Erica: I think I'm mad at you too.
Harry: Good, because I don't like thinking about you all the time and worrying about how you are...
Erica: You... worry about me?
Harry: Yes, honey. The schmuck, who deserves to die, worries about you. Sometimes worrying about you feels like a full-time job.
해리: 이제 난 새로운 단계에 접어든 것 같군. 당신 때문에 화가 나요.
에리카: 나도 마찬가지예요.
해리: 잘됐군, 나도 늘 당신 생각하고 당신 걱정하는 거 싫거든.
에리카: 내 걱정을 한다고요?
해리: 그래요, 죽어야 마땅한 얼간이가 당신을 걱정하고 있어요. 때론 당신 걱정하는 게 내 직업인 것 같소.
-'사랑할때 버려야할 아까운 것들' 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