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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X파일과 찌라시 기자들

포켓몬 |2005.01.22 16:29
조회 656 |추천 0

연예인 X파일 사건으로 참으로 뒤숭숭...

사실, 우리 네티즌이야..재밌는 가십거리 한 방 터져준것이지만,

욘사마 하나가 창출해내는 경제효과 및

몇십년동안 그렇게 서로에게 열지 못하던 맘을 활짝 열어 제꼈으니...

그 파장은 정말 어마어마할거라고 추측은 어렵지 않을거다.

유포한 사람이야...이유야 어떻든...나쁜넘이다.

악의가 없었더라하더라도,

자기가 하는 행동이 무슨 결과를 초래할지 모르는...

즉, 무지함은 국가의 해악이다. 무지=범법 이라는 공식을 성립시켜도 되겠다.

그런걸 관리 못한 제일기획...

고층건물위에서 마시고 버린 콜라병에 아래에 행인이 맞아

뇌진탕으로 사망한것처런 과실치사라고 쳐도....

그 사람은 애초에 콜라병이 사람을 죽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조차 못 했겠지만,

제일기획은 분명 그런 문서의 작성이 큰 해악을 끼칠 수 있다는 것을 알기때문에

그 관리의 소홀함은 콜라병의 부주의와는 격이 틀리다.

게다가... 개인의 실수가 아닌, 조직에서 이런 실수를 한다는 것은...

『 자신들의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그렇게 치밀하면서,

남에게 끼치는 해악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이렇게 허술할 수 있단말인가?』


<10인의 취재원-악의 축!!>

실명이 다 까발려진 이들 기자들의 직업은 과연 무엇일까?

찌라시로 유명한 스포츠투데이는 10명 취재원 중에 2명을 배출하는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보라, 네티즌의 공공의 적 굿데이도 한 자리를 꾀어 차고 있지 않은가...

아니땐 굴뚝에 연기 나랴 싶지만....

10명의 패널들 중 그 추악한, 사실 확인도 않고 기사 써대길 즐겨하는

스포츠 신문 기자들이 대다수 아닌가...

스포츠 신문들을 다 폐간시키든,

스포츠 기자들에게는 검열제도를 도입해야하지 않을까 싶다.

저것들도 기자라고 명함들고 다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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