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경찰이 좋은 점』
○ 지원 후 조기입대, 집 근처 복무가능
- 응시원서 접수 후 2∼3개월 전후 입대 가능
>>그저 순환이 빠른것뿐.
TO는 정해져있다!. 서울이 집인가! 99.9%확률로 집근처에서 복무할수 있다!
하지만! 같은 서울이라고 모두 집근처는 아니다!!
집이 지방인가!! 경기도가 집이라면 80%확률로 경기도로 발령받을수 있다!
하지만! 오산이 집인데 의정부로 발령받을수도 있다!(전철 1호선타구 쭉가믄 몇시간이야....한 4시간 걸리나?)
전남, 부산, 경북, 경남이 집이라면 집근처에서 복무할 확률은 30%대로 줄어든다! 그나마 집과 같은 지역에 발령받아도 마찬가지로 같은 지역이라고 다 집근처는 아니다
그외 제주도 충청도 기타등등이 집이라면!
집근처는 포기해라. 공부를 월등히 열심히 해서 수많은 경쟁자를 물리치면 갈수도 있지만 합격라인은 10%안쪽이다
○ 국민과 함께 하는 근무로 전역 후 사회적응 용이
- 현역과 동일한 24개월, 사회와 격리되지 않고 국민과 함께하는 근무
>>현역과 같이 24개월이다! 하지만 실제 근무 시간은 현역은 비교조차 할수없다! 의경에게 주말과 휴일이란 없다! 아니 애당초 정해진 계획표란것이 없다! 자신이 그날 어떻게 될지는 그날 새벽이 되야 알수있다!
사회와 격리되지 않고 국민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건물 옥상만 가면 경찰서 담장 밖으로 자유로이 걷는 시민들과 놀고있는 아이들, 한가로운 주택들, 도로를 지나는 차들을 볼 수 있다!
하지만......경찰서 담장 안쪽은 군대다. 지옥이다. 생과사의 경계다. 탈영의 기준점이다. 온갖 차별과 무시, 갈굼과 구타가 존재하는 만마전이다
떄문에 한발짝만 넘어가면 꿈같은 사회기때문에 탈영 욕구가 강해져 탈영률이 크다
한창 의경복무하다보면 경찰서 안쪽에서 후임과 고참을 대하는 태도와 바깥쪽에서 민간인들이나 후임,고참에게 대하는 태도가 극과 극을 달리는 이중인격자가 되있을것이다.
경찰서를 나가면 일단 자신의 행동과 태도부터 달라진다.
○ 활발한 외출, 외막! 화목한 내무생활
- 2개월 마다 3박 4일 외박, 복무기간 중 정기휴가 3회(2개월 단축효과)
>>내가 있을때는 2박 3일이었는데 요즘와서 늘어난건가 모르겟다. 상경(상병)이 되면 점점 집에가는 차비가 아깝단 생각이 들고 수경(병장)이 되면 그냥 안나가고 내무반에서 먹고자면 안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정기휴가는 상경(상병)되자마자 14박15일, 수경(병장)되자마자 9박10일, 제대 직전에 9박10일 세번이다. 육군과 그다지 틀리지 않다. 어째서 2개월 단축효과라 하는지 모르겟다.
○ 매년 모범 전·의경 503명 산업시찰(상·하반기 503명, 년 2회)
전국의 전의경을 합치면 몇명이라 생각하는가? 저런건 없다고 생각하라. 부대내 120명중 한명 갈수있다. 그 경쟁률을 뚫을 자신이 있는가!
○ 복무 중 자기개발, 능력발전 기회 부여(On-Line 외국어교육, 대형면허, 검퓨터 활
용능력 자격시험 등)
마찬가지다. 이런건 없는거다. 제대한 예비역들에게 묻는다. 일,이병이 저런거 한다구 훈련 빠지면 뭐라고 하겟는가!
"죠낸 빠져가지구 지 편할 궁리만 하네"라면서 쳐맞는게 당연하다.
의경에게 여가시간이란 수경(병장)되기 전까지는 청소하는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