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동안 혼사방이 느므 조용한 관계루다가 이 미련이 한몸 바쳐 분위기를 업~ 시키고자 다시한번 숫자놀이를 하기로 하였음다
10월 13일부터 19일까정 일주일을 함 정리해보기로 하져^^
13일
올라온 글: 60 달린 리플수:528
hot: 3 1일 총 조회수:13,200
노총각님: '남자의 특징'이란 글이 조회수 866를 자랑하며 추천을 4개나 받는 기염을 토했음다
뒤를 이어 도깨비님: '한낮에 색시가 신랑 빤쮸에 손을 넣었다'가 조회수 803를 자랑하였져^^
14일
올라온 글: 75 리플수:772
hot: 5 1일 총 조회수: 19,200
영국인 환자님: '날좀 도와주시게나, 님들아!'가 조회수 896를 자랑하였으며 혼사방 님덜의 영어실력을
짐작케 했지여^^ 노총각님의 답글과 레드러브님의 답글이 생각남다..
노총각님: '노총각 또이또이 자매들에게 용서를 구하다'가 조회수 712를 기록하며 노총각님의 금주
결심에 대해 많은 혼방사람덜의 관심이 집중되었져.. 글구 이 글은 추천을 5개나 받았슴다
15일
올라온 글:54 리플수: 459
hot: 4 1일 총 조회수: 13,079
광년이님: '드디어 드디어 그 사람을 만났다'가 조회수 628를 자랑하며 달린 리플만 40개에 달했다
노총각님: '노총각 불면증에 시달리다'는 광년이님의 글의 뒤를 이어 조회수 602를 기록했다
16일
올라온 글: 54 리플수: 431
hot: 2 1일 총 조회수: 24,439
도깨비님: '춤추다 들켜서 맞은 사연'이 오늘의 톡에 오르면서 천문학적인 조회수 13,631을 기록했다
17일
올라온 글: 50 리플수: 448
hot: 4 1일 총 조회수: 11,469
노총각님: '노총각 미팅하다??'가 수많은 사람덜의 궁금증을 유발시키며 조회수 658를 기록했다..(대부 분의 리플덜이 한눈팔지 말라는 의미였던걸로 기억된다)
도깨비님: '그녀와 해보고 싶어서 그만...'이 조회수 798를 기록하며 여전히 제목에 속는 혼사방 사람덜이 속출했다^^
18일
올라온 글: 37 리플수: 237
hot:1 1일 총 조회수:7,287
광년이님: '제 남자친구를 공개합니다'에서 광년양이 남자친구와 다정한 포즈를 취한 그림을 올려서 뭇 사람덜의 돌을 맞았다는...(믿거나 말거나^^)가 조회수 903회를 기록하였음다
19일
올라온 글: 21 리플수: 99
hot:1 1일 총 조회수: 3,478
열라븅신님: '날 그냥... 자게 해주오'가 조회수 539를 기록하였으며 주말에 음주와 함께한 많은 혼사방 사람덜의 지지를 받았음다
결론
숫자들을 보면 아시겠지만 날씨가 추워지고, 블러그 바람이 불고, 단풍이 유혹하는 관계루다가 혼사방 사람덜의 참여도가 떨어지는 경향이 있슴다..
혼사방을 사랑하는 여러분덜... 전문 리플러들, 글구 눈팅족님덜.. 모두모두 혼사방의 부흥발전을 위하야~~ 열시미 노력합시다!!!
주의: 오전의 시간을 숫자파악하는데 다 보낸 미련이.. 조사하는 과정에서 새로이 업그레이드 된 부분은 파악하지 못하였음을 고백하는 바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