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설에서 자취하고 있는 올해 34세의 70년 개띠
이가을..외롭고 쓸슬하다
내주위엔 설 사회친구중..34(동갑)친구,37세(전회사 선배)37세(아는 형) 그리고 거래처37세
부산에 학교친구 4명(34세)
내가 아는 결혼 못하고 나이만 먹고 있는 솔로가 8명이나 됩니다
스트레스 완빵입니다!!!!
이나이에 외모따질 형편도 못되고 맞선이라도 볼려면 아무리 못해도 1억정도는 갖고 있어야
그나마 어떻게 해볼것인데......![]()
가면 갈수록 여자들이 안보입니다 하기사 다들 시집가서 보일리가 없겠죠!!
진짜 이러다 동남아 쪽으로가서 신부를 만들어 와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