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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미인으로 화장품모델까지 따낸 옥주현

ni2102 |2005.02.18 23:49
조회 74 |추천 0
옥주현, 억대 화장품 모델...프랑스 클라란스와 계약

옥주현이 억대 화장품 모델이 됐다.
옥주현은 17일 세계적인 화장품 회사인 클라란스와 모델 계약을 했다. 프랑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클라란스는 특히 보디제품이 뛰어나기로 소문난 업체.
옥주현은 탄탄하고 미끈한 몸매를 인정받아 이 회사의 보디제품 중 슬리밍라인 모델로 발탁됐다. 지난해 하반기 솔로 2집을 발표하며 '몸짱 연예인'으로 집중 조명을 받은 옥주현은 지난 연말 청바지 '옷장'에 이어 올초 파스퇴르의 건강 요구르트 광고를 따냈다.
 이번 클라란스 광고계약을 하면서 3개월 사이에 세편의 광고를 거머쥐며 몸값을 높이고 있는 것. 식이요법과 요가로 가꾼 늘씬한 몸매로 '연예가 최고 몸짱'으로 거듭난 옥주현은 2집 발매 이후 각종 오락프로그램 MC로 방송가를 종횡무진 누비고 있다. 최근엔 120억원짜리 초대형 뮤지컬 '아이다'의 주역까지 따내며 데뷔 이후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옥주현은 '아이다'에 전념하기 위해 MBC TV '음악캠프'의 진행을 이달말로 마감할 계획. 2집 후속곡 '스위트 레이니 데이'로 음반활동은 계속할 예정이다. < 김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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