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두번째 글을 올리게 되는구요!
제 나이 올해30살 그녀 28살 그녀와 전 오래전에 10대에 만나서 20대초반에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혜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저에 첫사랑이었고 그녀 또한 절 무지 사랑했습니다.
지금도 그녀는 절 아직도 가슴속에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 가슴속에만 담고 있고
그녀에게 자신있게 다가서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 그동안 많은 여자들을 만나오면서도 항상 그녀가 제 마음속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제 친구와도 사귀었고 제 부모님 또한 그녀를 탐탁지 않으십니다.
그러던중 얼마전 그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저떄문에 멀리서 지내고 있습니다.
전 계산적인 부분이 있어 아직도 용기있게 그녀를 제 여자로 받아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그녀를 제 자신을 너무나도 잘 알기에 제 배우자론 딱 좋은 여자이오나 살아가면서 힘든일이
많이 생길것같아 쉽게 선택하기는 어렵습니다.
부모님 또한 반대가 심할거니까요..전 외동아들입니다. 친한 친구와도 2년동안 사귀어 와서
더더욱 어려움이 많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제가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