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어느 남자와 애완견이 배를 타고 여행을 가다가 사고가 나서 배가 침몰했습니다
근데 기적처럼 남자와 애완견은 어느 무인도로 쓸려갔는데요
둘다 남자라 할짓이 ㅡㅡ; 딸딸이 바께 없었답니다 그 둘은 그걸 많이 해서
정액으로 양초를 만들었어요
그리곤 병에다 양초를 2개를 넣고 바다에 띄어 보냈는데
어느 지방에 성당에서 그걸 발견했답니다 성당측 수녀는 이것은 하늘이 준거라
고 여기고 자기가 하나 갔고 하나는 원장수녀님한테 드렸답니다 근데 몇개월이
지나고 그 수녀는 임신을 했답니다 ㅡ,,,,,,,,,,,,,,,,,,,,ㅡ;
그리고 하도 분해서 성당에서 말을하고 있는데 원장수녀가 와서
화를 내는것이에요 ^^;
그래서 수녀는 말했죠 저는 임신했어요 벌써 4개월이란 말이에요 흑흑...
그러자 원장수녀는 더 화가나 이렇게 말했답니다 나는 강아지 임신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