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날씨가 추운데 건강들조심하세여
저는 그냥회사에서 너무심심하네여 퇴근할려면30분정도있음퇴근해여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감기조심해야겠어여
그냥 요즘은 울애기를자주못봐여 일주일에 한번정도근데 울애기가 무지 밝혀여
너무이쁜우리아들인데..
남편을닮아서인가여 사랑하는 울애기가 너무사랑하는 울남편을닮아서 인가봐여
요즘은 그런재미로 산답니다..
맞벌이가 힘들어서 그렇치요 매일짜증내면 울신랑은 매일받아줘여 미안하지만 그냥
신랑이 있음 어리광도 부리고 싶고 뚜정도 부리고 싶고 근데 그걸다받아주네여..
미안해여 신랑...
근데 이렇게 살면 얼마나좋겠어여,,
우리시댁이 날안건드리면 쓰벌,,,,
지랄하고 시댁은 왜이리 자주오래는지 우라질,,,시댁가기가 너무 싫어여
어찌하면좋을까여,,,시댁이 뜩별이 못해주는것은 아니지만 시댁식구들 얼굴도
보기가 싫어여 시댁생각만 하면 억울하고 열받아여,..
요즘친구들은 결혼한다고 시댁식구들한테 뭐받구 그러는거보면 넘 부러워여
나는 못받았거든여 받았더라도 어디 시장에서 파는것정도
그런생각하면 너무 시댁이 야속해여 결혼은 일생에 한번인데 잘해줬으면
이런생각하면 너무유치한데 자꾸 날 유치하게 하네여 시댁이
시댁이 가면 매일뭘사가지고 갑니다 어느날은 깝박하고 못사갔는데
이런 시누한테 그러더군여 아무것도 않사왔다구 이런 우라질
자식들이 돈이없어서 못사갔구나 그런생각은 않하구 않사왔다구 서운하다고
부터하다니 그러니 자식들이 이모양이꼴로 살지 그러니깐 시댁은 돈을못버는거야
쓸거다쓰고 이그 염병알
그렇다고 도와주지도 않으면서 짜증 왕짜증
요번에 일을해서 첫월급을받았어여
결혼해서 일다니면서 첫월급이였져 근데 시댁식구들한테 아무것도 않사줬어
사주기 싫어 짜증
이건 여성마당에 써야하는데 우라질 열받아
시댁식구들이여 떠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