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빈의 소속사 실엔터테인먼트 측은 정다빈이 애경(주)의 섬유유연제 ‘아이린’ CF에 출연하면서 2천만원의 모델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모델료 2천만원을 넘어선 아역 모델은 ‘작은 심은하’로 잘 알려진 심혜원(8) 뿐이었다. 정다빈은 올해만 ‘하나로 통신’, ‘골드키위’, ‘존슨엔존슨’ 등의 광고는 물론 어린이 방송인 재능방송의 ‘야랑이의 개굴개굴 이야기 유치원’ 등 방송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다음 주 첫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원더플투나잇’에도 출연할 예정. 정다빈의 새 CF는 지난달 말 촬영됐으며 이달 중순 전파를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