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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돈보다는 의리'

맥컬리 |2005.03.10 15:58
조회 275 |추천 0
톱 탤런트 한가인이 소속사와 사실상 '평생계약'을 맺었다.
법적 계약과 별도로 '연예활동을 현 소속사에서 마무리 하고 싶다'는 뜻을 밝힌것!!
한가인의 '평생계약'설은 특급 스타의 재계약을 놓고 불협화음이 끊이질 않는 연예계 계약 관례로 볼 때 '돈보다는 의리'라는데에 있어 눈길을 끓고 있다.
- 데뷔 초 한가인 -
- 대표적인 청순 미녀 한가인 -
- 한가인의 도발적인 모습과 발랄함 -

한가인은 지난해 재계약과 관련해 각종 연예기획사에서 수십억의 러브콜을
받았었다. 드라마 촬영장이며 재학중인 학교 강의실이며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연예기획사들은 한가인 잡기에 열을 올렸지만 한가인은 지금까지 두텁게 신뢰를
쌓아온 현재의 소속사와 '평생계약'을 맺겠다고 밝혔다.
‘애정의 조건’ ‘노란손수건’ 단 두 편의 드라마로 그녀를 스타덤에 올려놓은 사람은
바로 가수출신 기획자인 이상우 사장.

한가인은 두 드라마 이후 톱스타로 발돋움하게 됐고 이를 계기로 미니시리즈
주인공 1순위에 올라서게 됐다. 꼭 평생계약이아니더라도 김정은 최지우의 경우도 돈보다는 가능성을 선택한
사례로 최근들어 미녀 톱스타들이 돈보다는 기획사의 비전이나 능력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여주고 있다.

얼마전 성현아는 어려울때 자신을 도와준 소속사에 종신계약을 선언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톱스타들에 대해 수많은 회사들이 돈다발을 내밀었지만 이들은 자신의 ‘꿈’과
‘희망’을 키울수 있는 회사를 택했다.

이러한 현상은 갈수록 연예계에 널리 퍼져 한국 연예사업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있다. 현재 한가인은 새드라마 '신입사원'촬영중 이다.

투신자살을 시도하는 장면 촬영을 위해 와이어도 없이 최소한의
안전장치만을 하고 동작대교 난간에 직접 올라서는 연기를 펼쳐
촬영스탭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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