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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자신이

싫어 정말 |2003.10.21 10:40
조회 855 |추천 0

여기 게시판을 읽어보니 아이낳구 싶어두 낳지 못하는 분들이 마니 있네요

저역시두 낳구 싶었지만 현실이 날 힘들게 하여  정말 지을수 없는 그리구...

죄를 짓구 있네요 정말 왜그렇게 세상을 살았는지 내자신이 원망스러울 뿐이구

남은건 더러워진 내몸뿐이네요

짐 넘 힘들구 집에서 항상 컴퓨터에만 의지하구 있네요

전 처음 남잘 알았을때 대학교 첨 입학해 그때 알았어요 남친은 고등학교를 졸업하여

조금한 회사다니구 전 대학에 입학하여 학교생활적응하면서 젊은날들을 꿈속에서 살고

있을때쯤 학교축제때 같은과 남자 친구였어요 축제라구 과남자에가 자기 친구를 데리구

왔더라구요 거기에서 그남자에가 절 찜했다구 이래저래해서 사귀게 되었어요

좋았죠 알잖아요 첨 사귈때 설레이구 그남잔 혼자 자취생활을 하였구

전 그때까지만 해두 순결에 중요성을 엄청따졌거든요

그남자하구 사귄지 1주년때 우린 첨 넘지말아야 할선을 넘었어요

저두 그사람 좋아했구 사랑했으니까  시간이 좀 지나 얼마후 제몸이 이상하다는걸

느꼈어요 속이울렁거리구 어지럽구 이상하게 생각하구 임신테스트기를 사서

남친자취방에서 확인했어요 결과는 임신이라구 나오구 남친 얼굴색이 달라지더라구요

그전에 남친바쁘다구 띄엄띄엄 만났거든요 자취방에두 못오게 하구 그때 알았어야 했는데

같이 확인하구 임신이라구 나와 멍하니 앉아있는데 열쇠로 문따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그리구 어떤 여자가 자기야 라는소리 방문열구 들어와 서로 아니 저만 놀란모습으로

그여잘 지켜보았어요

그여잔 태연하게 자기가 말한 얼빵한 여자가 이여자야 전 너무놀랍구 분하구 그여자 제옆에

있는 테스트기 보고 저한테 하는 소리가 이런미친x 너 당장 낼병원에 가 아이지우지 않으면

니머리체 다 뽑힐줄 알으라구 전 남친에게 울며불면 어쩜 나한테 이럴수 있냐구

그여자 내머리체를 잡으며 어디서 우리 서방한테 지랄하냐구 너한번 죽어보라구 발로 제배를

때리더라구요 제몸은 약하거든요 남들이 넘 말랐다구 할정두로 남친은 그여자한테 그만하라구

그정두면 뱃속에 애기두 죽었을꺼라구 둘이 절 밖으로 때밀더라구요 전 신발두 신지 않은체로

나왔구 그여자 현관에 있는 제신발던지면서 재수없는x 하면서 침을 뱉구 저 정말 죽구 싶었어요

부은 얼굴로 집에갈수 없을꺼같아 친구집에 갔어요 친구가 놀라더라구요 헝클어진머리

늘어난 티 이런저런 얘기를 하니까 친구놀래면서 그연놈을 그냥 놔두었냐구 친구 남친이 깡패거든요

당장전화해서 친구남친와 제얼굴보다만 기가막히다구 친구남친하구저하구도 친하거든요

자취방어디냐구 친구가 알구 있거든요 말해서 셋이 같이 갔어요 둘이 tv보구 있더라구요 놀래면서

친구남친이 그남잘 때리기 시작했어요 그여자 악착같이 덤비구 그러다가 저한테 욕을하면서

절 때리기 시작하더라구요 전 힘이없었어요 배두 아프기 시작했구 제친구두 한성질하거든요

제친구가 그여자 뺨이며 정말 제대신 엄청때려줬어요 제친구두 고등학교때 잘나가는 애였거든요

막싸우구 있는데 무엇인가 자궁에서 흘러내리는 느낌이 있더라구요  화장실에가서 보니

유산이 되었나봐요 피가 나오더라구요 바로 병원으로 가확인하구 유산이라구 닝겔한데 맞구

정말 제가 넘 싫어요 지금은 정신과 치료 받구 있으면서 좀 나아졌어요

남자라는 존재 저한테는 있지 않네요

두서없이 글써서 앞뒤가 맞지 않을꺼에요 정말 이세상여자들한텐 이런일이 있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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