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둘째시숙은 술고래입니다.
술만 마시면 계속 욕을 해댑니다.
어쩌다 저리 폐인이 됐는지.......
첫번째 결혼한 여자는 시숙의 친구와 여관까지 가곤 했답니다.
의심이 든 시숙이 그집에 가니까 그남자 본처가 말하길
자기 남편과 그여자가 같이
나갔다고 하더래요.
그날은 그들을 못만나고 시숙 혼자 집으로 돌아왔다고 합디다.
그 일이 있은지 며칠 뒤에 시숙과 그놈은 치고 박고 싸웠는지 한밤중에 이마에
피를 흘리며 우리집 벨을 눌립디다.
청소년에게 각목으로 맞았다며 돈빌리려 왔더라구요.
한밤중에 이마에선 피가 줄줄 흐르는데 기가 말힙디다.
쪽팔리니까 바른대로 말은 못하고 포장마차에서 청소년에게
담배핀다고 말했다가 각목으로 맞고 지갑까지 뺏겼다고 하데요.
그성격에 그아이 얼굴도 똑똑히 봤을건데 고발도 안하나요.
고발하고도 남을 인간인데 말예요.
모든것이 거짓일껍니다.
틀림없이 자기 마누라와 바람난 남자와 싸운게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시숙친구란 놈은 지 본처에게 손찌검까지해가면서 바람피웠답니다.
결국엔 이혼하고 본처는 자기 오빠가 있는 서울에 가서 잘산답니다.
오빠라는 사람도 공장사장이랍니다.
자기 여동생을 패고 가진것이 아무것도 없는 주제에 바람피며 마누라패는
사람에게 동생 못준다하며 이혼시키고 자기동생 데려갔다고 합디다.
지금 그본처는 다른 남자 만나서 잘산다고 해요.
그놈은 지복 지발로 찬겁니다.
지금은 다른 여자를 사깁니다.
이 여자를 나도 봤는데 내 남편과 내가 있는데도 그남자를 보고
왜 다른 여자에게 전화 오느냐 라고 고함을 막 지르면서
뭐라고 사납게 말해도 끽 소리도 못하데요.
이여자 성격도 상식 이합디다.
착한 본처 놔두고 바람 피우더니 사납디 사나운 여자 만나서 맘 고생 하는게
하나도 안 불쌍 했어요.
오히려 고소하단 생각이 들데요.
지금은 자기 자식 생각난다며 술먹고 운다고 하더군요.
결국엔 그남자 말고 시숙도 알고 있는 또 다른 남자 만나면서
집 나가기를 밥먹듯이 하데요.
그여자가 잘생겼냐하면 절대 아닙니다.
볼품이라곤 없습니다.
키가 150cm 도 안되고 얼굴도 못생긴편이고 사치는 얼마나 부리는줄 몰라요.
못난 사람이 바람을 피우니 외모에 대한 말도 하게 되는군요.
잘났으면 얼굴 값이라도 한다지만 별로 잘난것도 없는 사람이 이러니 더 기가 찰 일이죠.
못생기고 키작게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 난건 아닐테니 외모에 대한 말은 될수 있는데로 말 하기 싫고
또 못생긴 사람을 절대로 차별하거나 하는 성격은 아니지만 이여자에 한해선 예외가 되네요.
금목걸이가 사흘이 멀다하고 디자인이 바뀌고 반지는 손가락에
거의 다 차지하고 있고 팔찌는 20돈정도가 되고 디자인 바꾼지
사흘도 안되서 다시 또 부셔가지고 새로 하는 그런 여자입니다.
멀쩡한 냉장고를 남에게 주고 새로 사고 잘살지도 못해서 남의 방한칸 얻어서
사는 주제에 자기집 물건 맘에 안들면 남에게 거의 다 퍼주고 또 새로 사는
사치가 극에 달한 여자입니다.
내가 처음 우리 남편과 시숙집에 방문했을때 그여자가 우리가 온걸 뻔히 보면서도
어떤 학원선생님하는 남자에게 막 성질을 부리고 있데요.
암만 화가 나는 일이 있다하드라도 시동생과 그의 처가 될 사람이 왔는데
인상을 팍팍 쓰다니요.
첫인상이 중요한 법인데 내가 처음본 그여자의 인상은 신경질이
다닥 다닥 붙은데다 여시처럼 간사스러운 인상이더라구요.
옛날 사람들이 하는 말이 맞데요.
생긴데로 논다는 말......
자기가 평상시에 마음을 나쁘게 쓰고 행동을 안좋게 하면 얼굴이
일그러지는게 맞는가 봐요.
항상 잘 웃는 사람은 얼굴이 웃는상이되고 찡그리면 신경질적이되고
이기적이고 지 실속만 챙기고 남을 괴롭히며 이간질 잘하는 사람은
여우같은 인상이 되고 마음을 곱게 쓰는 사람은 늙어도 곱게 늙고
착한 마음을 가지고 선하게 행동하는 사람은 얼굴이 순하게 그려집디다.
그후에 한번 우연히 그당시 연애중이던 남편과 같이 길을 걸어가다가
그여자와 마주쳤는데 우리 남편에게는 아는체 하면서 인사하는 나에게는
아는체도 안하는데 얼마나 기분이 나빴는지 몰라요.
우리가 혼인신고만 올리고 살다가 3 년후에 식을 올리게 되어서
여러가지 음식등을 하게 됐는데 그여자는 나를 따라 다니면서 사야되는
물건들을 고르면 돈은 내가 다 냈어요.
그런데 그여자는 자기가 아는 사람들에게 지가 돈을 전부 다 쓴다고
거짓말을 했다더군요.
그여자와 내가 길을 걸어가는데 그여자 아는 사람이 내가 그여자의
동서인줄도 모르고
'얘 너는 참 복도 많다.동서 결혼 음식까지 니돈 쓰면서 니가 다만들고 ..."
이러는데 속상한 맘이라니.........복많다라는 말은 복없다를 비꼬아서 한말입니다.
그여자 "어이구 죽겠다"하며 지가 아는 사람에게 우는 시늉 하데요.
내가 뻔히 보고 듣고 있는 자리에서 뻔뻔스럽게 거짓말도 잘하데요.
결혼식 끝난후 시숙집에 선물을 사가지고 가니까 시숙은 뭐가 그리 못마땅한지
지수씨가 왔는데도 누워 가지고 일어나지도 않습디다.
그후에 시숙이 이런 행동을 몇번이나 하데요.
진짜 못된놈이예요.
그여자는 두말하면 잔소리구요.
시숙이 한번은 우리 결혼식할때 자기돈 다썼다하는 말을 하는데 얼마나 어이가 없든지....
내가 무슨소리하냐 우리돈으로 음식장만 다했다고 하니 시숙이 하는말
" 누구말이 맞는지 모르겠네"하데요.
음식장만해줘서 고맙다고 선물은 성의껏 다해줬는데도 하는짓이 가관도 아니데요.
우리 결혼식후에 신혼여행 갔다 왔는데 그 못된년이 말하길
내 남동생을 노래방에 데리고 가서 놀고는 시숙놈 새끼가
내 동생 뺨을 몇대나 때리고 했다는데 얼마나 기가 차든지 .....
마치 자랑이라도 하는듯이 하나의 부끄럼도 없이 뻔뻔스럽게 말하는데
어찌나 속이 뒤집히든지......
짐승보다 못한 인간들!
나를 업신여기고 깔로 봤기에 사돈총각을 팬게 아니겠어요.
너희들 반드시 벌 받는 꼴을 보고 말거다.
내 마음을 온통 상처 투성이로 만든 너희들 .
언제까지 너희들의 악행이 계속 될지 두고 보겠다.
나도 멍청이예요.
이런 인간들에게 말한마디 제대로 못하고 산것이 정말 억울하군요.
이런 나쁜 사람들을 상대하다 보니 대인기피증까지 생겼습니다.
내 주위사람들은 나를 괴롭히는 인간들뿐이니 사람이 겁납니다.
또 이런 몰지각한 사람들 만날까봐 아예 사람을 사귀기가 싫습니다.
이렇게 몰상식하고 못된 인간들을 왜 지금까지 상종하며 사는지 ....
진작에 인연을 끊어 버렸어야 되는건데......
글을 적는 지금도 열이 올라 오네요.
내가 너무 순하니까 완전히 깔로 보는 걸까요.
하루는 시숙 새끼가 "지수씨 그러면 안되요.우리 엄마에게 그라지 마소"
하는데 그땐 아무 영문도 모르고 멍하니 있었네요.
결혼식 끝난 후에 먹을 음식을 사기 위해서 시숙 마누라와 같이 다닐때
이 여자가 시모가 농약을 마시고 별나고 큰형님은 철이 없고 욕심도 많니 어쩌니
하는 말을 하길래 난 듣기만 했을 뿐 인데 또 없는말 지어내어 이상한 말을 한것 같아요.
완전 이간질쟁이예요.
그때 시숙에게 따지는 건데 지금 생각하니 후회가 됩니다.
내가 너의 엄마에게 뭘 잘 못했는데 ...대체 왜 니네들은 나를 못 잡아 먹어서 난리냐며
한바탕 할걸 싶어요.
그랬다면 이렇게 두고 두고 억울 하지는 않을것 아니겠어요.
자기 마누라의 이간질하는 말에 속아서 나에게 이런말 하는것이었겠죠.
대꾸할 가치도 없어서 아무말 안했지만 지금 생각해도 얼마나 분한지 ............
그 못된년 집 나간 후
시숙 아들 우리집에서 자주 잤는데 어느날 새벽 5시 쯤에
침대가 다 젖었길래 애를 찾아 보니 없습디다.
오줌을 싼후에 나에게 말도 없이 자기집으로 가 버린거죠.
우리집과 2분 정도 거리에 삽니다.
아이 데리러 갔다가 당한 수모라니...........
내가 자기 자식 구박한 계모인것처럼 문을 잡그고는 열어주지도 않고 출근도 안합디다.
그아이 이름을 아무리 크게 불러도 대답도 안하는데 얼마나 화가 나던지.
그날 전화 하니까 받습디다.
저 따졌습니다.
왜 아무리 불러도 대답도 안하고 문도 안열어주느냐?내가 뭘 잘못했냐?
조카가 오줌싼후 말도 없이 가버린걸 나보고 어쩌란 말이냐?했어요.
할말은 없는지 별말이 없데요.
나에게 성깔 부리는게 아니고 뭡니까?
내가 지 성질이나 받아줘야 합니까?
그 두달동안 내돈으로 쇠고기 사서 국끊여주면 쇠고기국 끊였다고 화내고
새우넣고 국 끊여주면 새우 넣었다고 기분 나쁜 소리 하고 ....씨발놈!
내돈으로 우리 먹을 반찬과 시숙놈 먹을 반찬을 사서 시숙 냉장고에
넣어 두고 우리 반찬을 들고 가다 가게에서 술마시고 있는 시숙과 마주친 일이
있었는데 시숙놈의 눈이 마치 내가 자기집에서 무슨 도둑질이라도 한듯이
기분 나쁜 눈으로 쳐다 봅디다.싸늘하게 웃지도 않고 한참을 쳐다 보데요.
나는 그때 시숙이 술마실때 다른 남자들이 여러명 있길래
아무말 안하고 그냥 지나 왔어요.
속으론 얼마나 욕이 나오던지 .......
나쁜인간! 은혜를 원수로 갚는 놈!
그때 내돈으로 반찬 사서 조카들 먹이고 시숙놈 반찬 만들어 주고 하는데도
시숙은 자기돈 단 한푼도 안줍디다.
나는 남편에게 돈 많이 썼다고 욕듣고.....
두 살림을 사는데 돈이 두배로 안 들겠냐고 말하며 싸움도 많이 했어요.
내가 당신 식구들에게 이런 대접이나 받을려구 시집 온 줄 아느냐며
따지기도 했어요.
싸움이 거의가 다 시댁 사람들의 황당한 태도 때문에 일어 납니다.
남편이 원망 스러워요.
지 식구들이 나를 이리 괴롭히는데도 막아주지도 않고..
뭐 그리 잘난놈 만났다고 나를 못잡아 먹어서 난린지......
남편 만나서 사는 죄가 이리 큰가요.
댓가 치고는 너무 큰것 같네요.
두달동안 그집 청소며 이것 저것 힘들게 하다가 보니 손목에 물혹이 생기데요.
작년에 수술했는데 조그만 알이 6개 나오고 큰혹은 1개 나왔답니다.
힘들게 수술했는데 다시 재발 했습니다.
미치겠습니다.속상해서......
시숙이 재혼한 여자 사귈 당시에 시숙이 이사를 하게 됐는데
그여자를 아낀다고 그러는지 오지도 못하게 하고
시누와 내가 집안 가재 챙기고 하는데 시누는 조금 해주고 집에 가버리고
나혼자 힘들게 일하고 있는데 이놈은 잠만 퍼질러 잡디다.
거의 다 정리하니 부시시 일어나서는 하는 말이 가관입니다.
"아직도 다 정리 안하고 뭐하냐" 며 혼자 짜증을 내며 궁시렁 댑디다.
그말듣고 바로 일어나 버렸습니다.
시숙 아이들 학용품만 정리하면 다 끝나는데 그당시 중학생이던 시숙 딸에게
정리하라고 말하고 인사도 없이 나와 버렸습니다.
나를 시수씨라는 생각은 하는 놈 인지 아니면 개똥으로 생각하는 건지.
지수씨가 얼마나 어려운 사인데 함부로 지 할말을 다 합니까?
그러면서 지들에게 베풀어 주길 바랍니까?
힘들게 일한 지수에게 저녁이라도 한끼 대접 안하고 하는 행동이라니 ........
시숙과 나이가 많이 차이 나는 것도 아닙니다.
겨우 2살 차이 납니다.
지금 이글을 적으면서 너무 억울해서 눈물이 날려고 합니다.
끽소리 못하게 팍팍 패버리고 싶어요.
얼마나 나를 업신여기길래 그리 행동하는건지 ..
나를 이토록 괴롭혀 놓고 얼마나 행복할지 두고 볼겁니다.
저요.시모에게 때마다 용돈에 선물에.........많이 했습니다.
명절에 시댁 한번 갔다오면 집에 있는돈 거들납니다.
최하가 60 만원이고 많으면 100 만원 가까이 쓰고 옵니다.
한번 갔다오면 다음달엔 적자가 납니다.
며느리로서 할도리 다하지 아무리 억울한 소리 들어도 암말 안하고 참지...........
그러면 된것 아닙니까?
사람이 어찌 남의 마음에 들기 위해 입의 혀처럼 굽니까?
나도 성질 다 버렸습니다.
이런 악한 종자들 상종하다보니 나도 악바리 다 됐습니다.
마음이 많이 사나워졌습니다.
그놈앞에서 지금까지는 참았지만 조만간 터트릴겁니다.
좋은게 좋다고 ...남편과 사는 이상 안볼수는 없기에 참았지만
앞으로는 안 참겠습니다.절대로....
시숙이 자기 엄마에게 잘하는줄 아세요.
절대로 아닙니다.
천하에 불효 자식 입니다.
자기 엄마와 싸워서 시모가 농약을 마신적도 있고 시부에게 시모가 때릴려
한다고 절구통들고 자기 엄마 때릴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시모도 사납기가 하늘을 찌르긴 하지만 그래도 부몬데
어떻게 이런 행동을 한단 말입니까?
또 자기 엄마에게 "이년아! 죽을려거든 소리 소문없이 뒈져라 "란 말을 하는
천하에 호로 자식입니다.
아무 잘못도 없는 나에게 당당히 자기 엄마에게 그러지 말라니 .........
웃기지도 않습니다.
개가 다 웃겠습니다.
남편과 내가 처음 살림 차렸을때 그여자가 우리 저금한거 다 빌려달라고 하길래
빌려주기 싫은거 어쩔수 없이 빌려 줬더니 1년이 넘어도 이자는 커녕 원금도 안줍디다.
내가 아무말도 안했는데 그여자 "너 돈 받을 생각 하지마라. 너희에게 빌린돈 때문에
숨막힌다 "합디다.
빌려간돈 달라는 말 단 한번도 안했는데 이런 억울한 말을 들어야 합니까?
지금 그러면 가만 안두겠는데 그때는 새댁인지라 맘이 약해서 당하기만 했어요.
그날 시숙에게 무슨말을 한건지 그다음날 시숙에게 전화 왔데요.
우리집으로 오면 될텐데 밖에서 돈준다고 나오라고 하데요.
나도 볼일이 있어서 갔는데 시숙놈 입이 댓발이니 나왔더군요.
이자는 단 한푼도 안줍디다.
준다고 받을 우리도 아니지만.
그여자 다음날 우리아이 옷한벌 사줄테니 나오라 합디다.
알량한 옷받고 또 무슨 안좋을 일 생길까봐 안받는다고 하니 궂이 나오라길래
가서 이만원짜리 옷한벌 받았네요.
지남편에게는 몇십배로 부풀려서 돈 받아 내서 지가 쓰고 그돈 우리 줬다고 했겠죠.
안봐도 뻔합니다.
없는 일을 거짓으로 말하는 그여자가 어느날은 괜히 나를 보고도 말을 안합디다.
나도 지가 말안하는데 뭣하러 말합니까?
나도 그 여자를 보고 말안하고 그여자도 나를 보고도 말안한지 1개월쯤 되는 어느날
전화가 오데요.
받아보니 시숙입디다.
시숙놈 하는 말이 "지수씨 앞으로 우리 안보고 살거요.왜 오늘 시장통에서
아이 엄마를 보고도 못본체하고 그릇값도 지수씨 동생이 산걸 왜 우리가 갚아야 되요."
하는 거예요.
나는 무슨말인가 어리둥절했죠.
알고 봤더니 내가 시장에서 그여자를 보고도 모른체 했다.며
자기 딸까지 동원해서 거짓말해라 시켰더라구요.
딸도 내가 그러는것을 봤다고.........지애비에게 말했데요.
얼마나 황당하고 분하던지 ..........
내가 시장에서 그여잘 본적도 없고 그여자를 봤대도 지가 먼저 아는체
안하는데 내가 왜 아는체 해야 됩니까?
그리고 그릇도 그여자가 이일이 있기 훨씬 전에 전화가 와서 와봐라해서 갔더니
길거리에서 어떤 아저씨가 30 만원짜리 그릇을 파는데 같이 사자 해서
사기 싫은것을 어쩔수 없이 샀어요.
할부로 샀는데 그여자가 지로용지 너의 집으로 가게 하겠다하길래 안된다고 했어요.
우리집으로 지로 용지가 온다면 그여자는 돈을 안갚을게 뻔하거든요.
시숙에게는 우리 여동생이 산거라고 말한다 하데요.
시숙에게는 우리 여동생 결혼할때 줄려고 내가 그릇을 사자고 해서
자기가 피해를 본거라고 말 했다고 했더군요.
지금 생각해보면 몇개 안되는 그릇값이 너무 비쌌다는 생각이 듭니다.
분명히 그릇값은 얼마 안되는데 그 장사하는 아저씨에게 30 만원이라고
말해달라고 부탁했을겁니다.
그당시 그릇가게에도 그정도 비싸진 않았습니다.
하물며 길거리에서 파는 물건이 그리 비쌀수가 있나요.
내가 사실대로 말하니까 시숙이 그 여자를 보고 자기 입장을 난처하게 했다며
"니가 거짓말 하는 바람에 내 입장이 이게 뭐냐"하더니
그여자에게 막 때릴듯이 행동하니 그여자는 집 부근 미장원으로 도망을 가는데
시숙이 막 쫒아 가데요.
후에 그 미장원 아줌마가 그여자 흉을 보면서 파마도 금방하고 또 풀고
조금후에는 다시 파마 해달라고 온다고 하고 외상값도 상당히 많은데 하도
안주길래 시숙 있을때 돈 받으려 간 적도 있다고 합디다.
그리고 미장원으로 도망간 날도 시숙이 쫒아 와서 그여자를 막 패길래
남의 영업집에 와서 왜 이러냐며 쫒아 냈다고 하더라구요.
마음 약해서 당하고 산 내가 참 한심합니다.
나는 남편에게 그릇 샀다고 욕만 잔뜩 들었습니다.
정말 이간질하는 인간은 못당하겠데요.
그여자의 딸도 6살때 나에게 뭐라는줄 아세요.
저의 엄마가 맹장염으로 입원했을때 시숙이 "아이가 아니었다면
맹장이 터져서 죽을뻔 했다"며 미소를 짓길래 저도 "예 큰일 날뻔 했군요"
하며 미소를 지으니까 조카가 "작은 엄마 우리 엄마가 이렇게 누워 있는데 웃음이 나와요"합디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멍해 지데요.
시숙놈은 자기 아이가 버릇없이 굴면 꾸중을 해야 하는데 아무말도 안하데요.
또 이 조카년이 저의 엄마에게 무슨말을 들었는지
"작은 엄마 왜 그리 못됐어요."하는데 또 시숙은 가만히 있고
내가 "뭐라고 "하니까 6살 먹은 조카년이 "열쇠도 안주고"하데요.,
시누가 그당시 시숙과 같이 살았는데 시누돈만 빌리고 1개월후엔 마음이 안맞아
집나가면서 열쇠를 안주고 갔답니다.
조카가 저의 엄마가 시누욕도 하고 내욕도 하니까
어린애가 뒤죽 박죽으로 이해를 해가지고 나에게 이런말 한거더라구요.
내가 무슨말을 들어도 아무말 안하니까
이제는 6살 먹은 조카년에게 까지 사람대우를 못 받고 사네요.
우리 아들 3살때 조카년이 현관문에 우리 아들 손 끼운채로 문을 쾅 닫아서
손크게 다치게 만들고 아이를 번쩍 든채로 시멘트 바닥에 그대로 떨어뜨려서
머리를 다치기도 했어요.
안죽은게 다행이예요.
고의는 아니었지만 정말 큰일날뻔 했어요.
시숙 아들도 시댁에서 우리 아들을 밤중에 낭떠러지로 밀면서
"이새끼 팍 밀어가지고 죽여 버릴까?"
하더랍니다. 13살이나 된놈이 어린애에게 그럴수 있는 건가요.
우리 아들이 울면서 말하길래 그녀석을 꾸짖으니 안그랬다.
억울하다.며 웁디다.
그때 그자리에 있었던 다른 사촌이" 형이 그랬쟎아"해도
절대로 안그랬다고 하드니
다음날 우리 아들에게 막 욕을 하더랍니다.
"너 이새끼 너의 엄마에게 뭐라 그랬어"하더랍니다.
내 새끼들에게 해를 끼치고도 남을 인간들입니다.
지 애미 애비가 못됐는데 자식들이 오죽하겠습니까?
나는 우리 아이가 시숙아들이 자기집에 놀러 가자고 꼬시면
절대로 가지 말라고 말합니다.
창문으로 밀고는 장난 치다가 떨어져 죽은거라고 하면
끝나는 일이 쟎아요.
제 소원은 남편의 식구들로 부터 내 아이를 보호하기 위해
상종 안하고 사는 것입니다.
그여자는 지자식 어릴때 목욕탕 데려가서 남의 아이 장남감
훔쳐온걸 자랑하는 사람입니다.
우리 시모도 보통 사나운 사람이 아닙니다.
시부가 며늘아 수고한다 하면 수고는 무슨 수고 당연히 해야 되는 일인데 이럽니다.
힘이 얼마나 센지 시부를 바닥에 탁 쓰러 뜨린후 시부의 목에 칼들이대면서
"이 영감탱이 칼로 모가지를 팍 쑤셔불까보다." 했답니다.
나중에 시부께서 우리 큰형님에게 말했는데 큰형님은 나에게 말합디다.
큰시숙에게는 " 야! 이새끼야 너의 장모 씹 빨아 먹어라"했답니다.
시부가 위암에 걸려 돌아 가실때도 몸이 굳을까봐 시부가 임종하기 직전에
시부몸에 올라 타서 온 힘을 다해 시부 몸을 꽉꽉 누르고
팔과 다리를 못 움직이게 했다고 시모 입으로 자랑 합디다.
저 이말 듣고 시모가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아파서 몸부림치며 죽어가는 자기 남편이 불쌍하지도 않습니까?
불쌍한 시부 생각하는 맘이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이럴수가 있을까요.
위암 걸리면 마지막이 굉장히 고통스럽다고 하던데..........
막내시누와 큰시누는 내가 저의 엄마를 모셔라 하는데 나는 못모십니다.
다른 며눌 둘은 독약먹여서 죽일 사람들이다.
믿을 사람은 너밖에 없다 하는데 내가 바봅니까?
내가 그들에게 죽임을 당하고 말겁니다.
이렇게 사납고 거짓말 잘하고 이간질하는 시모를 내가 모시다가 내가 저승 먼저 가라고요.
저도 처음에는 다른 자식들이 못모신다면 내가 모시겠다고 했습니다.
지금 당장은 못 모시더라도 시모 거동 하시기 힘드시면 모시겠다고 시누에게 말했습니다.
이말을 한 다음부터 당장 모신다는 말을 안했다고 그러는지 시누와 시모가
나를 쳐다보는 게 어찌나 차갑던지......
지금은 내 마음이 변했습니다.
없는 말도 지어내서 하는데 어떻게 무서워서 모십니까?
우리남편 국민학교 다닐때 회비를 안줘서 선생님에게 신발로 뺨이나 맞게 만들고 .........
10살때 남의집 꽃밭에 먹고 자고 하는 일 하다가 주인에게 일못한다고
쫒겨서 집에 돌아 오니까 개패듯이 패더랍니다.
아무리 가난해서 한입 든다고 그리 했기로서니 어찌 개패듯 팹니까?
나같으면 불쌍해서 안아 주겠습니다.
시숙이 우리 시모 성격을 닮은것 같아요.
큰시누와 막내시누와 큰 시숙도 그렇구요.
이런일 말고도 사건이 많아요.
다 말할려면 끝이 없을것 같네요.
이간질쟁이 그여자 이야기 계속 할께요.
그여자는 자기 기분이 내키면 집에 와서 시숙 돈 빼가고 하면서
다른 남자 등쳐먹고 꽃뱀 행세했다 하데요.
경찰이 형제인 남자와 동거하다가 무슨 이윤진 모르겠는데 그남자 입에서
고발한다는 말 나왔답니다.
여자가 동거남에게 사기 쳤다고 하는말 들은것 같네요.
그여자가 시숙에게 와서 무릎 꿇고 싹싹 빌며 사귀는 남자가 3 명인가 되는데
그중의 한 남자가 자기를 고소 할려고 한다.
당신이 그남자에게 간통으로 건다고 하라며 사정했답니다.
바보같은 시숙은 그남자에게 내가 너를 간통으로 넣겠다.
우리 마누라 고소 하려거든 해봐라.고 했답니다.
내생각인데 시숙은 아이도 어리고 하니까 그여자가 가정으로 돌아오길 바란것 같아요.
그남자가 시숙이 이혼이 안된것을 알곤 고소를 안했다고 하데요.
우리 남편은 그것도 모르고 바람난 형수 혼내 주러 가는 줄 알고 자기 형님 따라서
그여자와 동거한 남자 만나러 갔다 왔어요.
시숙도 나빠요.
자기 마누라 혼내주는척 속이면서 우리 남편을 데리고 가다니요.
그때는 몰랐는데 자기 마누라 살리려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서
안 그런척 시치미를 떼고 우리 남편을 데리고 간거더라구요.
시숙이 우리 남편보는 앞에서 그여자 뺨을 3대 때리더랍니다.
지금 생각하니 다 시숙과 그여자가 짜고 쌩쑈를 한거더라구요.
못된 일을 꾸미는 머리는 어찌 그리 잘 돌아가는지.........
그후에 잠시 집에 돌아와서 몇개월 잘사는가 했더니
그 버릇 개 못주고 냉장고. 텔레비젼등등의 전자제품을 사서 그여자가 가져가버리고
시숙에겐 할부금 갚으라 하고 다시 집나가데요.
그후에도 가끔씩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장롱위에 놔둔돈 가져 가기도 하고
시숙이 월급 탈때되면 한번씩 와서는 자고 돈 몰래 빼 가고 했다 합디다.
장롱위 돈 가져 갈때는 자기딸에게 욕까지 해가며 뺏아 갔다더군요.
시숙이 다른 여자 만날때까지 계속 됐으니까 시숙도 바보 천지지 뭐예요.
시숙이 바보 같으니까 그여자가 만만히 보고 덤빈거쟎아요.
시숙은 아이 엄마기 땜에 어쩌겠냐 하더니 3년전에 다른 여자 만나서 재혼 했어요.
재혼하고 나니까 시숙 첫여자가 우리집에 전화 와서는 친한척하며
우리 애 목걸이 사줄께 하며 사기 칠려고 하더라구요.
남편이 그여자에게 들릴 정도의 큰 목소리로 " 목걸이 받으면 가만 안둔다"고
나에게 소리 지르니까
그여자가 "내가 저보고 <남편>밥을 달라고 하냐 ? 왜 난리냐"하면서
전화를 끊더라구요.
정말 뻔뻔하기 짝이 없습니다.
어느날은 시장에서 그여자 만났는데 시숙과 재혼한 여자땜에 자기 딸이
보석들을 훔친다고 말하데요.
보석주인에게 들켜서 지금 자기가 합의 보러 간다고 하더라고요.
재혼한 사람이 자기 자식에게 못한다나 뭐라나...하면서
가증스러운것이 뚫린 입이라고 말은 잘하데요.
자기가 그런말 할 자격이라도 있나요.
자기가 낳은 아들이 초등학교에 들어 가기도 전에 바람나서
지 손으로 아이들을 키우지도 않은 주제에 이런 말이 하고 싶을까요.
참으로 가증 스럽습니다.
애들은 지금 고등학생과 중학생이 됐어요.
부모라면 자기자식 흉을 안보는데 이건 짐승보다 못하다 싶데요.
재혼한 사람 험담하기위해 자기 자식을 판게 아닙니까?
만약 내가 그애가 도둑이라고 소문이라도 내게 된다면 그애는 뭐가 되는 겁니까?
자기 자식에게 치명적인 험담을 눈하나 깜빡 안하고 잘도 말합디다.
이여자는 부모 자격도 없는 짐승보다 못한 인간입니다.
이여자의 성격도 이간질에 거짓말에 사기에 ....말로 다 못합니다.
어떤 할머니가 그러데요."60 평생 살았지만 저렇게 못된 사람 처음 본다"라고요.
우리돈 빌려가선 안주고 우리 아이 옷 벗겨서 자기애에게 입혀 버리고 내조끼가 맘에 든다며
자기 달라하고 금방 싼 옷 빌려입곤 잃어 버렸다하고....
자기 아이 책상 사달라고 하는데 우리가 안사준다고 와라 해서 저의 집으로 가니
탁 팔을 괴고 옆으로 누워서 나를 노려 보데요.
우리 남편도 같이 갔는데 말이죠.
그리곤 누워서 안 일어나데요.
무슨 이런 개같은 경우가 다 있답니까?
우리 남편이 성을 버럭 내니까 일어나데요.
길가다가 나한테 쌍욕을 퍼부은적도 있어요.
저 처음에 그여자가 나보다 나이가 많은줄 알았는데 알고 봤드니
나보다 3 살이나 적더라구요.
아무리 형님 동서 지간이지만 나보다 어린것한테 당했다 생각하니
지금도 열이 팍팍 오릅니다.
난 시집와서 이렇게 별난 사람들 처음 봤어요.
다 이상한 성격들이예요.
이제는 내가 이상한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예요.
당하고 산것이 수도 없이 많지만 이쯤 할께요.
두번째 시숙의 아내 이야기를 할께요.
현재는
형님이니까
형님이라고 쓸께요.
처음에 왔을때 좋게 생각했어요.
근데 생긴것도 첫여자랑 비슷하고 하는 행동도 점점 닮아 가네요.
시숙이 처음에 형님을 소개하면서 복덩이 얻엇다고 합디다.
남편도 나도 형님이 붙임성이 있고 해서 좋아 했습니다.
남편도 형수님 이러구요.
근데 갈수록 돈을 물쓰듯이 쓰면서 시숙의 짜증은 늘어가고
부부 싸움도 많이 한답니다.
걸핏하면 우리에게 돈빌려 달라고 합니다.3개월에 한번꼴로요.
처음 1년엔 거의 매달 빌리려 오드라고요.
국민학교 다닐때 부터 아는 친구라는 남자와 같이 사우나도
하러 다닌다고 나에게 얘기해요.
형님 나이가 41살입니다.
이나이에 남자친구라며 같이 다닌다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그것도 시숙 모르게요.
사우나가서 공무원인 남자 명함도 받았고 어떤 남자는 자기 엉덩이를
두드린답니다.
자기 친구들과 모여서 하는 말은 "올해는 남자가 하나 생길려나"랍니다.
전부 가정이 있는 주부라는 사람 입에서 하는 말이랍니다.
그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안다고 했는데 형님이란 사람의 수준 정말 알만 합니다.
우리 형님 한달에 얼마 쓰냐면 500 만원이나 쓴답니다.
시숙이 500 만원 못버는데 어떻게 500 쓰는지 모르겠습니다.
시숙과 1년정도 살았을때
자기 본남편이 형사를 데리고 와서 형님은 수갑차고 경찰서 유치장에도
갇혔답니다.
그전에는 길거리에서 자기 본남편 만났는데 형님 머리꺼댕이를 잡고
질질 끌고 가는데 간신히 도망쳐 나왔답니다
모든것이 형님이 다른 사람에게 빌린 돈때문에 본남편이 피해를 보게
되어서 생긴 일이랍니다.
경찰서에가서 자기가 돈빌렸다는 각서 써 주고 풀려 났다고 합디다.
자기애들도 그당시 중학생이었고 지금은 고등학생들이래요.
그애들이 커면 자기를 찾아오고 자기를 이해해 줄거라나 뭐라나 그러데요.
자식에게 상처만 안겨준 사람이 부모대우를 받길 기대하다니....
과연 자기 뜻대로 될런지....
본남편이 시숙이 살던 집의 주인에게 "이년이 우리집 다 말아먹고 바람나서 집 나갔어요." 했데요.
형님말을 종합해보면 자기가 집나오기 6개월전에 우리 시숙을 만났다.
만난 첫날 성관계를 가졌는데 시숙의 성기가 안써서 놀랬다.란 말을 한적이 있거든요.
그러면 본남편과 살때 바람났다는 말이 되쟎아요.
이말도 동서란 사람에게 어떻게 할수 있는 말입니까?
온갖 이상한 말을 다 합니다.
본남편이 형님과 이혼하기 전에는 맨날 술을 마셨는데 이혼한 지금은
술도 안마시고 등산 다니며 즐겁게 산다고 자기 입으로 말합디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자기가 집나오니까 사람이 변했다고 하더군요.
자기때문에 정신을 차린거라고 하는데 제 속으로 얼마나 같쟎던지...
그래서 한마디 했죠.
" 지금은 속이 무지 편한가 보지" 라고요.
그러니 뭐라는 줄 아세요.
"너는 해석을 그리 하냐" 이러데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모릅니까?
삼척동자도 알겠습니다.
이혼하기전에 얼마나 자기 남편 애를 먹였으면 맨날 술을 마시고 행패를 부렸겠어요.
결혼후에 있었던 과거를 꼬투리잡으면서 자기를 괴롭힌다는 말도 하데요.
결혼한 후의 과거라 ...무슨 말일까요.
결혼후에 바람을 피우다 걸린거겠죠.
나는 그리 생각 됩니다.
또 음란하기는 얼마나 음란한지 온갖 더러운 말은 다합니다.
본남편 성기는 우리 시숙보다 크답니다.
시숙의 아들이 중학생인데 그애가 있는데서 그말을 하길래 내가
"아이앞에서 못하는 소리가 없네"라고 하니 형님이
"아니다.야도 지 아빠 꼬치 작은것 다안다.
너도 알제 너의 아빠랑 목욕탕에 같이 갔쟎아"이럽니다.기가 막혀서..........
위의 말들을 나에게 하기는 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내가 이런말을 들으면 기분 좋겠습니까?
서로 알뜰 살뜰 잘살아야 기분이 좋지 않겠어요.
나는 이런말 듣기도 싫은데 히죽거리면서 말합니다.
좀 바본가 아니면 칠푼인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사흘이 멀다하고 일일보고를 하는데 완전 노이로제가 걸렸습니다.
아침에 아이들 학교보내고 학원보내고 해야 되는데 전화가 와서는
온갖 말을 다합니다.
거의 50분정도 말합니다.
정말 지겹습니다.
전화 5번 정도 벨 울려서 받으면 "야! 왜 전화를 늦게 받냐"이러고
지 기분 나쁘면 고함을 지릅니다.
내가 잘못한게 아무것도 없는데도 몇번이나 "야"라며 성질 막 부리데요.
사람들에게 내 흉도 막 본다고 하더군요.
우리 막내가 운다고 저리 지 짜는것 처음 봤다.등등..
다른 사람이 그여자가 한말 내귀에 넣어준게 많습니다.
지금 벼르고 있습니다.
명절이나 시부모 생신때 우리 며느리 3 명이 음식을 사가는데
나하고 같이 가서 산 음식중 일부를 빼돌리고 안가져오고
자기 혼자 음식사러 갈때는 음식값을 훨씬 부풀려서 받을려고 합디다.
어느날 형님이 우리집에 와서 하는말이
" 시어머니 재산 아무도 못 건드린다.전부 다 우리꺼다."라네요.
시숙과 산지 겨우 3년된 것이 한다는 말이 참 가당치도 않습니다.
시모 얼마 안되는 재산 줘도 안가집니다.
그리고 시모 재산이 어째서 지것입니까?
시모님 것이지.
앞으로 시모가 그재산 처분해가지고 저금통장에 넣어놓고 쓰면 좋겠습니다.
저런 못된것들에게 한푼도 주지말고요.
시누들도 이런 비슷한 말이 나옵디다.
나는 신경 쓰기도 싫습니다.
골머리 아픕니다.
그인간들!
한번은 마트에 같이 갔는데 옷도 하나 훔치더라고요.
그리 비싸지도 않은건데 그냥 계산하고 나오면 될걸 어찌 훔쳤는지
들키지도 않고 잘 훔치데요.
또 어는 명절에는 자기 남편이 옆에 있는데도
개가 교미하는 애길 하면서 뭐가 신나는지 낄낄 거리는데
정말 황당해서 .......
제가 형님 옆구리를 쿡쿡 찌르면서 눈치를 줘도 계속 말을
안 그치고 계속 합디다.
시숙과 지수씨가 옆에 있는데서 이런 말을 해야 됩니까?
나는 진땀이 다 나네요.
시숙 보기가 무안키도 하구요.
시숙도 지 마누라의 더러운 말이 부끄러운지 얼굴이
벌개지더라구요.
어이가 없다 못해 말문이 막힙디다.
형님이란 사람
완전 사기꾼에 염체도 없고 칠푼이에 엉큼하고 여우에 음란하기까지.........
시댁에 제일 처음 인사하러 가서 냉장고안에 있는 것을 시모에게 아무말도
하지 않고 훔쳐 오데요.
내가 시모에게 말하고 가져 가라고 하니까 자기의 옛날 시모집에서 이렇게 했다며
괜챦다고 합디다.
그담날 시누가 우리 집에 전화가 와서는 시모가 그물건 찾는다고 하면서
언니는 그럴 사람이 아니라서 물어 보는거라면서 대체
누가 훔쳐 갔는지 가르쳐 달라고 하고......
또 몇달전에는 형님이 막 울면서 자기 본남편 재혼한 이야길 하는데
처녀 장가 같다고 이젠 진짜 끝난거라며 우는데 진짜 어이가 없습디다.
자기가 먼저 바람나서 집나온 주제에 재혼한 것에 대하여 질투를 하다니
참 가증스러워서 웃음밖에 안 나오데요.
사람 같지도 않은 자길 기다려 주길 바랬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남편이라 해도 이런 여자는 싫네요.
본 남편도 판단 잘했다고 생각해요.
그버릇 개 주겠어요.
한번 오입질 한놈 두번 하지 말라는 법 있겠어요.
죽을때까지 그 버릇 못고칠거예요.
자기 엄마가 대체 이여자를 뱃속에 담았을때 무엇을 어떤 마음과 행동을 했길래
자식이란게 이모양일까?
얼마나 양심없이 행동했으면 이런 자식을 낳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어이구! 나는 왜 이렇게 친척복이라곤 없는 걸까요.
왜 시댁사람들이란게 전부 다 이럴까?
다른 사람들은 시댁식구들 좋다고 자랑하던데 ...
자랑은 아니더라도 그냥 보통만 돼도 좋겠어요.
왜 나에게는 이런 쓰레기같은 인간 들만 꼬일까요.?
대체 내가 뭘 잘못했다고 ........
양심대로 살면서 남 괴롭히지 않고 착하게 살아 왔는데......
하도 나에게 이상한 사람들만 붙으니 대한민국사람들의 인간성들이
다 이런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이란게 겁납니다.
정말 올바른 사람이 그립습니다.
작년에는 친척 아이가 잠시 시숙집에서 살았는데 시숙이
"이년아 너거 집에 가라" 이런답니다.
거의가 돈때문에 싸운답니다.
이러니 시숙은 살맛이 없는지 꼭 타락한 사람 같습니다.
술먹고는 함부로 욕하다가 선배형님들께 욕듣는 일도 많습니다.
작년 명절에도 하도 욕을 하니까 시모가 막 뭐라 하고 다른 사람도 욕한다고 나무랐어요.
시숙이 기분이 나빴나봐요.
우리 큰 형님이 가만 있으면 될텐데 "왜 저렇게 욕을 한대냐"했어요.
우리 시숙 난리가 아닙니다.
"야이 씨발년들! 저 년들부터 먼저 때려 죽여야 돼" 라며
고래 고래 고함을 질러대더군요.
기가 막혀서 말이 안 나옵니다.
형수와 지수씨에게 욕은 뭐며 때려죽인다는 말은 뭐란 말입니까?
이쯤되면 막가자는게 아니고 뭔가요.
아무말도 안한 나까지 덤탱이로 욕 먹었습니다.
정말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우리 시댁 사람들!
이런 쓰레기같은 인간들 상종하다간 내가 정신이 돌아 버리겠습니다.
여기서 그만 상종하지 않게 된다면 정말 날아 다니고 싶은 기분이겠습니다.
계속해서 이사람들을 본다면 병 생겨 금방이라도 죽을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안보고 살수 있을까요.
내가 이들을 안 보겠다고 하면 사람들이 나보고 나쁜 사람이라고
욕 할까요.?
아무도 욕 할 사람은 없다고 생각 합니다.
내가 바보 같아서 참고 살았지만 다른 사람들은
절대로 참고 안 살겁니다.
어느 누가 과연 이런 사람들을 감당해 낼수 있을까요.
아무도 없을 겁니다.
아마 벌써 인연을 끊었을 겁니다.
나처럼 참는것은 바보짓입니다.
이런 몰지각한 인간들에게는 당한대로 돌려 줘야 합니다.
그래도 정신을 못 차릴 인간 쓰레기들 입니다.
너무 지긋 지긋 합니다.
다른 나라에는 없다는 시집살이가 왜 우리나라에만 있는 걸까요.
우리나라 사람들의 인간성이 안좋아서 그런걸까요.
정말 싫습니다.
시댁사람들은 며느리를 잡는 사람들이고 며느리는 언제까지 약자로 남아야 합니까?
이런법 바꿀순 없을까요.
여자나 남자나 똑같은 인간인데 왜 여자만 당하며 살아야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