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있음 식을 올려야하는 예비신부예요..
이것저것준비해야할게 너무도 많은것같은데 젤 고민되는게 예단이예요..
요즘은 예단을 현금으로 주고받고 하잖아요..
그런데 어느정도 지금해야하는것인지..
물론 어른들이 알아서 하시겠지만 양쪽집안이 생각하고 계신 기준이 틀린것같아서요..
사실 나이터울이 큰 언니가 있는데 8년전 시집을 갈때 예단비만 500을 받고 예물로 400정도를 받았어요.. 저희집에선 예단비로 210을 주고 예물은 따로 해줬어요..
당일 예식비용은 형부와 언니가 반반씩했지만 야촬비용이라든지 신혼여행비용또한 형부쪽에서 다 부담했구요..
문젠 언니가 이렇게 결혼을 했다보니 저의 부모님 당연히 저도 그렇게 해야한다고 생각하고계시네요..
언니뿐만아니라 언니주변사람들 형부네 주변사람들은 모두 그렇게 했답니다.
그리고 아직도 그렇게 하는게 맞다라고 생각들을 하고 계신데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