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천우신조]... 편견이란...
나는 너에 대한 마음을 시간으로 표현한다면... 오래 가지 못할것이야.
조금씩. 너에 대해 알수록. 너에 대한 장점보다. 너에 대한 단점이 더욱더
켜져만 가는 내 자신이. 싫다..
매일 같이. 사람들은 자신의 할일을 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학교로. 직장인들은 자신들의 회사로. 가고 있습니다.
그과정은 어느누구나. 똑같은 삶을 살기 싫어하는 자유로운
것을 원하는 몇몇 사람들은. 세상 밖으로 탈출하고 싶어 하지만.
나중에는 자신의 한계를 깨닭고. 다시 세상과 적응하면서..
살아가는 것을 많이 들고 보았습니다...
세상의 편견이라는 것이 이렇게 두려운줄 몰랐습니다
단지. 그들과 조금 다르게 활동하고 생활했을 뿐인데..힘들게 살수없는
사람들은 보면서. 사람이. 처철히. 무녀집니다.
그들은 세상속으로 들어 가고 싶어하지만. 세상은 그것을 거부합니다.
그리고 나오는 한마디. 세상은 아직 너를 나의 품속으로 들어 보내고 싶지만
세상속에 있는 또하나의 세상은 너를 거부 하고 있다..
그리고 세상속에 익숙해진 사람들속에서 세상을 거부 한체 세상 속으로
들어 오려는 너는 들어올 자리가 없다...
어느날 한 소년원에서 진심으로 착하게 살려구 한 소녀가 있었습니다.
과거의 죄를 잊고. 살수 있으냐 굳게 다짐했고. 주위에서도 소녀는 잘 적응할수
있을꺼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세상속으로 들어간 소녀는. 결국. 자살이라는 마음 아푼 선택을 하게
됩니다.
자신이 들어가기에는 세상이 너무 무섭고. 고통스럽다.
라는 유언장을. 남긴체.....
장애인들을 보면서. 사람들은 말합니다. 너무 불쌍한 존재다
돈이라도 주자. 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돈을 주고. 눈물을 흘리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서. 장애인들은 생각합니다
내가 원하는것은 이까지 돈이 아니라. 세상속에서 적응할수 있게
도와줄수 있는 그런 친구를 원하는 것이야.
라고 말하지만.
사람들은. 장애인이라는 사실 하나로. 그런 말을 듣지 않습니다....
예전에 한뉴스를 보았습니다. 자신들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향한 할복을. 자신은 열심히 살려구 했지만. 단지. 범죄자인 이유 하나로
외면했던 사람을 향한. 항의였습니다..
그들은 단지 우리와 다르다는 사실로 이렇게.. 세상밖에서 서성이고 있을까여?
누구나 똑같이 세상속에서 살수 있는 자격은 있습니다.. 왜 그들은
세상밖에서 머물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여...
이래서 편견이라는 것을 무서운거라고 생각합니다.
너는 나쁜짓을 했으니. 안돼 너는 몸이 아파서 안돼 너는 장애인이라서 안돼
라는. 편견..
열심히. 살려구 하는 사람들에게. 조금만 행복을 원하는 그들에게
차가운 눈을 보고 있는 사람들은 보면서 그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여.
그리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세상은.내가 들어가면 안되는 곳이야.
그리고 세상은. 아직. 나에게 있어서. 보이지 않는 장벽이 존재하는
곳,,
하지만 언제가 꼭 들어 가고 싶은.. 곳이야.
세상은 이렇게 거대하고 높고 무섭고. 두려운 곳이지만. 나에게는 세상에
들어갈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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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신문을 검색해서 읽어 보니. 자신이 8개월동안 일한 직장에서
단지. 전과자라는 사실로 월급도 안주고. 해고했던 일로
살인을 저질른 사람에 대한 기사를 읽게 되었습니다.
그기사를 보고. 문득 나역시도 편견을 가지고 있는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어느순간 들었습니다...
지금 여기 계신분들도 편견이라는 것으로 사람을 판단하고 계신것은 아니겠져?
옮김/외딴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