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우짜죠?
집이 경매에 넘어갔대요...
저 예전에 글 한번 올렸더랬죠... 전세기간 아직 남았는데 이사나와서 시모랑 살고 있다는...
확정일자도 근저당 설정 되기 전에 다 받아 놓았구, 현재 주소도 전세집으로 아직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다만 지금 거기 살고 있지 않을뿐
울 시모랑 작은 아버님이 은행에 대출받을라구 갔다가(울 신랑이름으로) 은행직원이
이야기 해주더래요..
아드님 사시는 곳 지금 경매중인데 알구 있냐구요...
우리야 경매가 되믄 1순위니까 주인이 돈없음 그렇게라도 되서 빨리 받음 좋겠지만,,
원래 경매중인거 세입자들은 모르는 건가요?
세입자가 알아야 최소한의 준비를 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지금 등기부등본에 혹여라도 그런 내용 나왔을까봐 떼어 봤지만 별다른 말은 없네요..
예전꺼랑 비승한거 같음..
님들아~~ 제가 몰라서 그러는데여..
경매 들어가믄 얼마의 기간뒤에 다른 쥔에게 넘어가는지?
내가 돈을 언제쯤 받게 되는지?
계약기간이 내년 4월인데 그 전에 낙찰이 되면 새쥔이 집 비워 달라 하는건가여?
아님 계약기간까지 기댈렸다가 나가나여?
만약 계약기간 전에 새쥔이 나가라 하믄 이사비용은 주나여?
나가라 안해두 내가 나간다 할수 있나여?
오늘 제가 넘 정신없네여... 갑자기 우리몰래(세입자 몰래) 쥔이 바뀌는 거 같아
답답할 따름입니다..
그냥 기댈려두 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