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에든버러대 로슬린 연구소는 1996년 7월 체세포 복제를 이용해 포유동물인 돌리를 탄생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이자 세계에서는 다섯 번째로 체세포 복제된 동물이 태어났다. 서울대 황우석 교수팀이 젖소를 복제하는 데 성공한 것이다. 황 교수팀은 한국의 과학기술이 영롱히 빛나라는 뜻에서 복제 젖소에 ‘영롱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태어난 복제 개의 이름은 ‘서울대(Seoul National University)’의 영문 글자와 강아지(puppy)의 뒷글자를 따 ‘스너피(Snuppy)’로 명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