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올립니다
친정오빠가 돈을빌려갔어요 제돈도아니구 이자를 주는조건으로
친구에게 빌려주었읍니다 많지않은 금액이지만 제형편상 꽤 많은 금액이에요
지금은 새언니가 알게되서 이자가 완전희차단된 상태이구요 오빠랑은 완전 얼굴 불히면서 살아요
친정엄마는 그래도 장남이 최고라 오빠편만듭니다 새언니 심기 불편케만들고 부부싸움했다고
임신 막달인 저에게 소리소리 지르고 자기부인 힘들다고 집에 전화 하지말래여
배웠다는 인간들이 어쩜 그리도 뻔뻔한지요 주식하다 잃은돈 메꿔줄려고 ㅇ애쓴 제자신이
이제는 너무너무 한시하네요 더큰 문제는 인간들이 너무너무 싫어요 어쩌죠 1년간 신랑몰래
이자6만원씩 꼬박꼬박갚아요 경조사때 정말 그들을 보는게 죽기보다 싫습니다
제가잘못된 사람일까요 사람나고 돈났다곤 하지만 미안하단 말한마디 없이 잘먹구 잘사는 인간들
정말 정이안가는건 어쩌수 없네요 아뭏튼 제마음을 다스릴수 있도록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