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난 4월 한 여성을 알게 되었습니다..저보다 연상의 여인입니다
저는 동거를 하여 아이가 있고 지금은 혜어져 아이만 돌보고 있답니다..이사실은 아직 그녀응 모릅니다
그녀는 이혼한지 일년이 지난 사람이었고 이혼당시 아이들을 돌볼 수 있게 하는 조건으로 남편에게 아이들을 보여주기로 했었나봐요
그러던 중 저를 만났고 전 남편은 다시 같이 살 요량으로 아이들 핑게로 그녀를 만났어요
그녀에 대해서도 많은 간섭을 하였구요
거기에 상관없이 저는 그녀를 사랑하게 되었답니다
5월 , 6월 두달간은 한달에 15일씩 두차례 저는 만남을 하지 않고 전화만 하며 생
각을 많이 했어요
저는 미혼이라고 한 상태였고 그녀는 아이 둘을 데리고 있었지요
결론은 그녀를 사랑하고자 마음을 먹었고 어려움을 극복하게 위하여 노력을 많이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그녀는 전 남편이 힘들게 하여 아이들을 전 남편에게 보내었답니다
아이들을 데려다 주면 더이상 괴롬히지 않으리란 생각에서 였죠...
이혼 전 남편의 폭력과 빚으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던 상황이었고 그녀는 국가에서 운영하는 모자원에서 아이들과 있다가 아이가 없는 관계로 그곳을 떠나게 되어 여동생네에 있게
되었지요..
그러던 중 그녀를 만나 다툼이 있게 되었고 그녀는 행방을 감추었습니다
물론 연락할 방법두 없는 상황이었지요
그녀는 저에게 전화를 하여 다시한번 잘 생각해보아라 지금까지 헌신적으로 해준
것에 대해 나중에 보답하겠다라고 하더라구요
그뒤 연락이 두절되었다가 우연히 전 남편의 연락처를 알게 되었고 전화를 하니 바로 그날 저녁 아이들과 전남편과 같이 저녁을 밖에서 만나 먹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 제가 전화를 한날 만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바로 그녀를 찾아 갔었지요..
그녀는 저한테 와서 아이들이 너무 보고 싶다 전 남편이 2개월 이상 일을 위하여 아이들을 돌볼 수 없으니 와서 있어달라고 했나봐여 생활비를 준다고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안들어갈터이니 아이들을 키우라고 했나봐요..
그런데 이야기가 잘 안되었고 저는 그녀와 헤어진지 15일만에 그녀와의 만남을 지속하게 되었답니다
그러던 중 그녀 여동생네에 제가 찾아간적이 있는데 그때 그 여동생이 무척 화를 내며 둘다 나가라고 하더라구요...
전 저에게 그러는 것보다 자기 언니에게 그러는 것이 무척 화가 난 상태로 또한 그녀가 갈곳이 없었기에 방을 얻어 지내게 하였습니다
아이들이 보고 싶은 생각은 하되 고민은 하지마라 내가 데리고 올터이니 기달려라
그리고 안정을 먼저 취하라고 했지요
그녀도 그렇게 하고 잘 한다고 까지 했으나 아이들 보고 싶은 것에 대한 것이 힘
들었나봅니다
아이들을 지금까지 돌보다가 3개월 정도 못본 상태이었으니까요..
그러던 중 전 남편이 그녀의 휴대폰 연락처를 어떻게 알았는지 전화를 하기 시작
하였고 두번의 번호를 바꾸는 수난을 겪은 후 제 이름으로 휴대폰을 하나 더 개설
하여 이용하였답니다
그러던 중 그녀의 주소를 남편이 아이들과함께 옮겼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녀의 주
소를 옮기려 동사무소에 갔더니 그녀를 세대주로 아이들과 같이 해놓은 것입니다
주소를 못옮기게 되어 그냥 동거하는 집으로 오던 날 그녀는 가만히 앉아서 물을 마시다가 나가더라구요
빈손으로 그래서 저는 산책가서 생각을 하려나 보다 했는데 안들어오는 겁니다
4시간 후 전화가 왔습니다
다시한번 잘 생각해 보아라 마구 울면서 전화를 하더라구요..1541 무료전화루여
그녀는 그녀의 지갑, 의류, 화장품 등 모든 것을 두고 갔습니다
일주일 뒤 전화가 또 왔습니다
어디를 가야한다 아이들도 못보게 되었다...방얻은 것을 내가 정리할까 다시한번 생각해 보아라 전화주겠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이렇게 자취를 감추는 일을 하지 않겠다고 하였고 방을 얻기전에 충분이 이
야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면 안된다라 고했지요
그리고 저희집에도 다 이야기를 한 상태로 도움을 주겠다는 말을 들었다고까지 했
습니다
그녀는 제가 미혼인것에 대해서 많은 부담을 느끼고 있었던 것입니다
저는 그녀가 아이들을 무척 보고 싶어한다는 것을 알고 제가 동거를 했다는 사실 아이가 있다는 사실을 이야기 하지 못했답니다
그녀를 위하여 나중에 이야기하려고 하였는데 그녀는 그것으로 고민은 많이 했답
니다
그녀의 고민을 알고 있고 그녀가 빚을 지고 있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녀또한 이러만 안되는 줄 알지만 본인두 슬프다고 하더라구요
그녀는 돌아올까요...아니면 제가 헌신적으로 했던 부분(금전 외)을 다 잊고 모든
것을 정리해야 하는 것일까요
얻었던 방도 뺴야하는지요..그녀의 짐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습니다
참고로 저는 35살이고 그녀는 39살입니다
그녀가 아이들에게 갔을까요..? ..저를 다시는 안볼까요..?
제가 무작정 기다려야하는지요..?
그녀는 저를 위하여 간것일까요..저를 사랑하는 것일까요..진심으로 저처럼...
그녀가 나간지 25일이 되어갑니다
그 후 진행 상황입니다
그 전 남편이 옮겨놓았던 그 주소지에서 기다리는데 아이들과 나오더라구요
전 너무나 당황하였고 그녀가 아니길 바랬습니다
뒤에서 그녀에게 이야기를 좀 해야되지 않느냐 라고 했고 그녀는 당황과 함께 혈색이 변하면서 무척 놀란 표정으로저를 한번 본 후 아이들을 놀이터로 보내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녀의말의 요지는 아이들과 함께 있어야한다. 예전처럼 돌아갈 수 없다. 미안하다.
그래서 제가 그랬지요..
증오하던 남자와 아이들과 함께 식사 잘하고 생활을 잘 하는데 나는 한끼도 먹을까 말까 한다
그 남자에게 이야기 했다 우리는 남남이다 같이 있지만...내 얼굴을 봐라 제대로 먹고 있는지...
전 이해가 안갔습니다
그녀는 또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아이둘 있고 전 남편에게 가있고 빛도 있고 등등을 저희 집에다 지금가서 다 이야기 하자 그분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래서 저는 그랬죠..모든 이야기를 다 할 필요가 있느냐 둘이서 해결할 문제가 있고 가족에게 이야기 할 부분이 있는 것이지
그녀에게 물었습니다..그럼 전 남편에게 나와 동거하면 지냈던 이야기를 할 수 있느냐
그녀는 할 수 있다
나는 두려운 것이 없다..
그녀에게 물었습니다..
그렇게 같이 사니까 좋으냐..
그녀의 대답은 나도 괴롭다라고 하더라구요
당신 가족에게 그 모든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내가 괴로움으로 못살꺼다 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그 남자와 함께 있으면서 사는 것은 그럼 아무렇치 않다는 것이냐
죽어도 그 남자에게는 안간다고 하지 않았느냐..
그녀는 나로선 아이들이 어리고 저를 위한 길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한마디 더 했지요..내가 그 전남편 메시지(함께 있는 것을 모른 상황)로 동거를 하는 중이고 같이 살 생각이니 그녀를 괴롭히지 말아라 주소를 뺴달라 ..그리고 그녀가 메시지를 휴대폰으로 보내는 것처럼 누구누구인데 내 주소를 빼게 해다라라는 메시지를 보냈는데 그 남자가 아무말 안하더냐 했더니 그녀는 아무런 상황을 모르니 그냥 의아하게 생각만 했다는 것입니다
저는 넘 당황하였고 그 남자를 만나서 결말을 짓자고 이야기를 했어요..
모든 이야기를 정확히 나열할려니 힘드네요..
그래서 그 집앞에서 기다리는데 그녀가 놀이터에서 같이 보자구 하더라구요
전 솔직히 더이상 살기 싫으니 결판을 애고 죽고싶다고 했거든요
그러던 중 그녀는 전 남편이 오는 길로 가는 것이었고 그녀를 쫓아가다가 전 남편앞에 있는 것을 본 저는 뇌리에 좀 더 생각을 하자라는 1초동안의 생각이 흘러 그 집앞집 옥상으로 가서 가다렸습니다. 문제를 크게하여 저희 부모님게 누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이 문득 들었지요 또한 그녀를 위한 일말의 길이라 생각을 했지요
그 남자는 저를 찾아헤메이는 것이었습니다 그녀는 집으로 들어가구요
그러던 중 그 남자가 집으로 들어가는 것 같아 저희 집으로 가려고 내려와 가던 중 그 남자가 저를 뒤따라 오더라구요 저는 지금은 아닌 듯 싶다 하여 안보이는 곳으로 사라졌죠..
그래서 만남이 안 이루어졌습니다
자제력을 잃은 것인지 참을성이 없는 것인지..모르겠네여
그뒤 그 집으로 다시 전화를 하였습니다
전화를 하는 지금 나를 사랑하느냐,, 그녀의 대답은 지금 말할 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들이 어리니 내가 돌보아주어야한다고 하면서 내 죄값을 평생가져가겠다 미안하다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10년이구 60살이구 기다리는 것은 문제가 안된다 아이들도 못보게 되었다라고 한 사람이 그 남자와 함께 있다는 것이 이해가 안갔고 그녀 혼자 지내거나 아이들을 자신의 친정으로 데려가든 친척집에 데려가든 그렇게 산다면 특별한 이야기를 하지 않을려고 하였다 단지 연락이라도 된다면...라고 했지요..
그랬더니 그렇치 않았을 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또 물었죠..그렇게 같이 있으면서 세끼 식사 꼬박 잘하며(저는 잘 못먹고 회사 휴직계까지 냈다했지요) 아이들을 돌보았느냐 했더니 내 얼굴을 보면 알잖냐 내가 잘 먹고 잘 지내고 있는지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길게 통화를 못한다고 하여 내일 전화를 하라고 했고 그렇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다음 날 그녀가 있는 집 근처로 가서 전화를 하였습니다
이야기를 하자고 했지요...그랬더니 그녀는 나올 수 없다 무슨 이야기를 하느냐 그러지 말아라
저는 물었습니다. 그럼 모든것을 없던 것으로 하고 다시는 연락도 보지도 말자는 이야기냐
그랬더니..안보는 것이 좋지않겠느냐고하더라구요...
그럼 당신 마음대로 이렇게 일방적으로 한다면 그럼 나는 내 방식대로 할까 막나가볼까 그랬지요
그랬더니 그녀도 그럼 나두 막나가볼까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하라고 했지요
그리고전화를 끊없습니다
저는 너무 화가 치밀어 전 남편의 휴대폰에 저와 그녀가 있었던 일들을 한가지만 빼고 다 나열하여 보냈습니다
그 뒤 한시간 정도 지난 뒤 그녀가 전화를 했습니다
왜 그러느냐..
왜그러는지 몰라서그러느냐 내 심정이 어떤지 아느냐..
그랫더니 안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그녀는 나도 여기서 적응할려고 노력을 하는데 당신은 왜 안하느냐 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난 휴직을 한 상태이고 내 자신이 너무나 당황스럽고 힘들고 하다 또한 내 자신이 하는 행도에 대해서 내가 통제하지 못하는 것에 내가 화가난다..그리고 전남편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있던 이야기 모두를 ..당신이 치사하다 ..증오심으로 가득할 수 있고 ..내가 한 이 행동이 바보같다는 것을 알지만 그렇게 했다...
저도 해서는 안될 바보같은 행동이라 생각을 당연히 하는데 이런 행동을 하였습니다
그녀는 말합니다 왜 그러느냐
그래서 저는 그럼 당신 같으면 잘 지내겠느냐 입장을 바꿔서 생각을 하라고 했지요..
그녀는 나도 괴롭다 죽고싶은 심정이다 그렇게 지내고 있으면 내 마음이 편하지 않지 않느냐 하더라구요
저는 어이가 없어서 입장을 바꾸어봐라 했더니
그녀는 노력을 하지 않으니까 그렇지 않느냐 하는 것이었고 저는 그랬지요...노력해도안되면 그다음은 이라고 물었습니다..
그녀의대답은 일단 잘하고잇어보라고 햇구요..
그리고는 공중전화 동전이 없어 전화끊는다는 것이 전부엿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전화를 하니깐 전 남편이 전화를 끊어버렸더라구요 다른 번호로 바꾸었죠
그래서 저는 메모지에 일단 다른 것을 재처두고 당신의 남긴 짐..방문제, 제가 개설해준 휴대폰 등의 처리를 어떻게 할지 택배로 보내주는지 등의 글을 써서 문틈에 끼워두었습니다
연락은 없고 감감무소식입니다
그후 일주일 뒤 그녀가 전화를 했습니다
어디냐 ..해서 당신 집근처에 있다..
왜 그러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피하기만 한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나 같으면 지속적으로 만나 대화로 일을 해결할 것이다 ..이러면 더 역감정만이 생겨 문제가 된다 라고 했지요...계속 피하기만 한다면 난 기다릴 수 밖에 없다 그래도 안되면 타인에 의해서 보게 되겠지 라고 했지요
서로를 망가트리는 일을 하고 싶지는 않지만 막가지 하면 어쩔 수 없다
그랬더니 알아서 해봐라 그러면서 전화를 끊더라구요
두시간 뒤 전화가 또 왔습니다
아이가 아픈데 병원비가 없어 구하고 있다 돈두 없구 당신이 해준것에 대해 해줄것이 아무것두 없다
그래서 저는 그랬지요 ...나가기 전날 넘어져 허리를 다친 후 회사를 3일 빠진 일을 알면서 매정하게 가더니 아이가 아퍼 무엇을 한다고 하느냐 도대체 그 남자는 뭐 하는 사람이냐 그만한 능력도 없어 여자를 힘들게 하느냐 병원비가 얼마냐 ..만나서이야기를 하자 했더니 지금은 안된다 내일 만나자 전화를 하겠다 하여 그러라고 했지요
그녀에게 연락이 와서 만났습니다
그녀는 어느누구와 살든 아이들고 함께 하겟다 적응하려고 노력중이다
그래서 참고 견디기가 힘들다 너무 답답하고 숨막힐 정도다 하지만 저는 나두 내 일을 하도록 노력하겟다 그런데 너무나 보고싶구 그렇다 찾아오지는 않겟지만 정 오게되면 근처에서 혼자 차한잔 하고 가겠다..노력해보겠다 ..지금 심정으로는 데려가서 살고 싶으나 마음이 아닌 몸만으로는 아닌듯 싶다 할때까지 노력을 해보고 안되면 그때가서 생각하겠다...끝났다고 생각지 않는다 ...나는 항상 그자리에 있을꺼다 ..힘들면 나한테 와라 아이들 데리고 와두 좋고 데려가라 하면 나 데려갈것이다 ..난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생각이 어찌 될지는 모르지만 그렇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녀는 아마 일찍 죽을꺼라 했고 미안하다 내가 우유부단하여서 라는 말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잘 한번 해보자 하고 헤어졌어여..그녀는 그동안에도 울고 있더라구요
제가 집으로 가던길에 그녀가 전화를 또 하였습니다
그녀가 어디냐 ...해서 저는 밥을 한끼두 안먹어 먹어보려고 가는 중이다 친구네 그랫지요 그리고 전화자주 해달라고 하니 그렇게 하겠다고 하구 끊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다음 날 전화가 왔습니다
저는 방가웠죠 하지만 그녀의 말은 전 남편에게 메시지 보냈느냐 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어이가 없었지요..그래서 그녀에게 말했지요..어제 분명히 노력해 보겠다고까지 이야기하고 일단 한발 물러섰는데 바로 다음날 전화해서 전남편에게 메시지를 보냈느냐 하는 말을 하느냐..
당신 자신에게 물어보아라 지금 당신은 당신 자신을 위하여 여러사람을 힘들게 하고 있는 것을 모른다..
그랬더니 그 사람이 벼르고 있는 것 같다 그러는 거예요..저는 상관없다 ..그랬죠
그녀에게 물었지요..그리고 나한테 전후사정을 이야기해줘야 내가 말을 할 것 아니냐 좀 솔직해봐라 그 남자가 뭐라고 하더냐 라고 물었지요..메시지를 보고...
대답이 없습니다..참 솔직하지 못하고 말안하는 것이 무엇을 낳아지게 할까요...
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나를 위하려는 것이 아니라 당신 자신이 잘못될까봐 조바심 하는 것 같다 ..난 느낌이 안좋다 그사람 눈을 보아하니 집착과 의심...예전의 모습을 감추고 있는 그 남자 오래가지 못할 듯싶은 그런 느낌이 든다 ..지금도 어디가면 당신이 그 남자에게 전화하여 알려주고 점심에 와서 있나 보고 가는 것이 그렇다(막노동 사무실이 집과 가까움)
이런말 하긴 뭐 하지만은 걱정된다 ..지금은 함께 있다는 것과 ..그것에 그 남자는 빠져있는 것 같다 하지만 왠지 느낌이 안좋다 그래서 내가 일단 한발 물러선 것이다..지켜보겠지만은 안좋은 결과를 가져와 당신은 아이들을 더 혼란스럽게 할 것이고 전남편은 더 집착하여 이상해 질 듯 보인다 그냥 내 느낌이다 라고 했지요..
그녀는 전화를 주겠다 라고 했습니다
제가 그 남자에게 메시지로 아야기 안한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제 메시지를 그 남자가 보고 그녀와 어떠한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지만..말하지 못한 한가지를 말한다면 아마도 ...문제가 커지리라 생각이 되어집니다
제 인지상정 , 그리고 이해를 하려고 하는 부분이 적은 것이고 그녀에게 제가 집착 하는 것일까요..
이야기 조언 좀 부탁 드립니다..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 느낌상 마지막 글귀의 말을 했지만 진심은 아니었고 느낌상으로 전남편과 아직 재혼인신고 안한 상태이고 그 전남편이 막노동일쪽으로 일하고 있고의심이 많은 집착형 사람이라 오래가지 않을 듯 싶네요
지금 그녀의 머리속에는 저에대한 생각이 어느정도는 있는 듯 싶구 아이들 생각에 푹 빠져있어 제가 어쩌지는 못할 듯 싶어요 어느정도 시간이 흘러 그녀에게 또 다른 일이 생기게 되면 전 남편과의 관계에서 분명 트러블이 느껴져서(제 느낌상으로)어찌될 지 모를 그녀인지라
그녀는 3000만원의 빚이 있지만 그 남자에게 이야기 안한 상태로 있기에 분명히 돈의 문제로 화근이 되어 불행한 일이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처구니 없는 행도을 하려 한은 제 자신을 모르겠어요..혼인빙자간음 및 사기죄로 고소할 마음...그 남자에게 다 이야기 하고 싶은 마음 ..참 저 비참한 생각을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