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황당해서 이글을 올립니다...
내참..살다살다 이런 지랄같은 일도 다있네요..![]()
어제 회사일을 마치고 집을가다 슈퍼앞에서 엄청난
사고사 있었습니다...엄청이라까진 할수없지만...길을가다 흔히 있는일인데도......넘어처구니가없어서리..
사건의 경위는 이렀습니다.
어떤 싸가지없는 아줌마의 손에 부디쳐 저의 눈을 맞았습니다...눈알이 튀어나올정도로 아팠지요..
순간 넘아파서.."아~씨"했슴니다... 그아줌마는 미안하다고 실실 웃으면서 말을 하더군요...화가안남니까
그래도 그냥전 눈만 만지고
있는데...혼자 날리가났습니다...이기 어른한테 아씨했다고요..씨00 이라고 욕도안했는데....
또 싸가지아줌마한테 반말한적도없고 황당해서 말도안했는데 혼자 반말했다고 지랄지랄하는 겁니다.
그러고는 또 나는 아파서 계속 눈만 비비고있는데..집에 가정교육이 어떻고...큰소리 치며 또 혼자 지랄지랄을 하는겁니다....계속 눈만지면서 머라고 말을해야되는데 말이안나오는겁니다..황당하고 아줌마의 큰소리에 쪽팔리고 주눅들어서요.사람들도 많았거든요..
(말못한건 제가 바요였죠 순간...)
저보구 니같은거랑은 말하기싫다며 꺼지래요...![]()
넘 어처구니 없지않나요.. 목소리 큰 년이 장땡인가요...
저거 자식은 얼마나 교육을 잘시키는지 참 의문스럽데요...또 싸가지아줌마는 얼마나 집에서 가정교육을 잘받았으면 길거리에서 큰소리치며 그런 심한 욕설을 한답니까...제가 잘못한건 그시간에 그아줌마 옆을 지나간게 잘못임니다..그아줌마도 그러더군요..하필이면 이때지나가냐구요....그럼 그길이 그싸가지아줌마가 전세라도 냈습니까.. 제가 할말을 잃어서 아무소리 못하고 눈탱이 한방맞고 끽소리 못하고 집에왔습니다. .....여러분 싸가지 아줌마 정신병원에서 탈출 한거 아닙니까..
글구 참 위대합니다...
......넘 억울하고 어이가없어서 이글을 올렸습니다.
내용 이 조금 이상하더라도 읽어 주신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