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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호텔 스위트룸 구경 하세요

crazy009 |2005.12.20 15:51
조회 156 |추천 0
Presidential Suite North Wing의 입구

프랑스의 베르사유 궁전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이미지입니다. 서울 S호텔의 최고급 스위트룸의 입구, 웅장하고 고풍스러움이 느껴집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유명인사들이 투숙한 객실
(지미 카터, 닉슨, 제랄드 포드, 조지 부시 등 전 미국대통령과 바이츠 제커, 헤어초크 등 독일 대통령들, 나카소네, 고바야시, 고이즈미 일본 수상, 장쩌민 수석, 주룽지 총리 등 중국 수반, 푸틴, 옐친, 고르바 초프 러시아 대통령들 등의 국가 수반들과 카를로스 스페인 국왕, 구스타프 스웨덴 국왕, 엘리자베스 영국 여왕, 보드웽 벨기에 국왕, 후세인 요르단 국왕, 볼키아 브르나이 국왕, 알 왈리드 사우디 왕자 등의 왕족들과 라빈 이스라엘 총리, 넬슨 만델라 남아프리카 대통령, 지스카르 데스탱 프랑스 대통령, 이광요 싱가폴 수상, 카이 판 반 베트남 수상 등 숱한 국가의 정상들이 투숙하였다.
이 외에도 잭 웰치, 제프리 이멜트 GE회장, 마사요시 손정의 소프트 방크 회장, 뤼이비통 그룹의(LVMH)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 마사 그레이엄 WP신문사 회장 등 세계적 기업의 CEO들,, 사마란치 로케 IOC위원장, 제프 블래터 FIFA 회장 등 체육계 인사들이 방문했으며 이 외에도 마이클 잭슨, 톰 크루즈, 앤소니 퀸 등의 세계적인 스타들이 투숙한 바 있다.)

이 스위트룸에는 국가 수반이나 국제적 VIP들의 신변보호를 위하여 3면의 유리 벽 모두에 방탄 필름이 쳐 있으며, 바로 23층 헬기장으로 연결되는 비상구도 설치되어 있다고 합니다.

특급호텔의 스위트룸 내부를 한번 볼까요?
Presidential Suite North Wing의 침실입니다. 마호가니 소재의 가구와 벽난로가 설치되어 있다고 합니다. 침실을 통하여 욕실로 들어서면 화장실, 욕실 어느 곳에서도 시청할 수 있는 PDP TV가 있습니다.
욕실에는 당직실과 경호원 방으로 연결되는 긴급 벨이 설치되어 있으며, 빡빡한 일정에 시달릴 고객을 위하여 물살이 기둥처럼 솟구쳐 어깨와 허리를 두들겨 주는 자쿠지 시스템도 갖추고 있다고 합니다.

North Wing 룸은 110평이며, 숙박요금은 하루에 7,500,000원(세금/봉사료제외)이라고 합니다.
▲ Presidential Suite South Wing의 입구

다음은 South Wing 룸의 입구입니다. North Wing 룸에 비해 한 등급 아래 스위트 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블로거 Louse님은 '예술의 방'이라며 투숙한 유명인사의 이름을 나열했습니다.
자크로케 IOC위원장, 허니웰의 코트 데이브 회장, 피터 미들턴 바클레이 금융회장 등 유명 기업인을 비롯, 오노 요코, 웨슬리 스나입스, 장영주 등 문화예술인이나, LVMH 베르나르 아노 회장, 루이비통 사장 이브 카셀, 헤르메스 체어맨 장 루이 듀마 등의 명품 브랜드 CEO들도 많이 찾았다.
South Wing 룸에는 다른 객실과는 달리 미술작품, 조각 등이 많다고 합니다. 한국적인 미술품으로 장식한 인테리어는 동서양의 조화추구했다고 합니다.
South Wing 룸은 88평이며, 숙박요금은 하루에 7,000,000원(세금/봉사료제외)이라고 합니다.

아래는 South Wing 룸의 내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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