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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드러운 남친 두번째 이야기를 올리게 되다니..-_-;;

이성은 |2003.10.29 09:30
조회 4,057 |추천 0

기억을 하실런지...저의 드러운 남친 이야기

 아...저도 예상은 했었지만 진짜로 나의 남친의 도가 지나침을 알고 저는 여러분들의 리플을 보여주었어요.

 "그래 귀여운것도 정도껏이야 이노무 돼지야! 도대체도대체 챙피해죽겠어어~~!!"

 오히려 오늘의 톡이 된 것을 자랑스러워 하며 한다는 소리가..

 " 옹 역시 나는 보통사람은 아니야 구지 자구우우~~~"

 켁 ㅡ.,ㅡ

반성의 기미는 커녕 오히려 자랑스러워 합니다....ㅜㅠ

" 넌 도대체 왜그래 아주 드러워 죽겠어어!!켁!"

 결론적으로는 .... 바뀐게 없어요.. ㅠㅠ

 아니 사실 더 심해졌어요..ㅠ0ㅠ

 방구...참을수 있슴다.. 근데 제발 나란히 같이 앉아 있는데 궁뎅이를 들고 제쪽으로만 안했으면 좋겠어요 

 궁뎅이를 들고 준비자세를 취해요

 컥 "꺄악 이노무 돼지 저쪽으로 햇! " 하면

 "히잉..시러시러어 자기한테 할꼬야할꼬야아아아"하면서 굳이 제쪽으로....ㅜ.ㅠ

 아니면 가죽으로된 푹신한 의자에서 갑자기

" 자구 기다려봐아~~ 진동느끼게 해주께에~~  뿡  캬캬캬캬캬"  켁 ....ㅡ.ㅜ

 아니면,,진동을 느끼게 해준후 "자귀 느꼈어느꼈어?? 케케케케"

 으으으으으 이것도 참을 수 있었어요 조금 괴로웠지만...트름 뭐...걔도 가볍게 이제는 참아줄랍니다.

 코파는 것도....ㅠ.ㅠ 정말 힘들지만 봐줄래요 저한테 굳이보여주거나 묻히지만 않으면....ㅠㅠ (컥 아구 드러 )

 어제...........그 더러움의 절정이었어요..
 
 오랜만에 만나서 맛있게 저녁식사를 하면서 한다는 소리가.

" 자구 나 이 좀 봐봐"

 " 웅? 왜에 자구 이 안닦았어??????!!!!"

 "옹옹"  

 " 야 이노무 돼지 너 언제 닦았어!"

 "옹 일욜에 닦았는데에?? 왜에 자구?"

 케에에에에에엑 참고로 어제는 화욜......ㅡ.,ㅡ;;

 그러더니.....아...솔직히 말하기도 민망함다..

 "아구 이 간지러.."

 하면서...........손톱으로 긁으려고 하는겁니다..

커어어어어어어어억 제발제발 그것만은 하지마아 자구우....ㅠㅠ

 "간지럽단 말야"

 야 이노무 돼지 이닦으면 되자나!!!!!!!!!!!!

 "힝..."

 그러더니....이젠....식당의 포크로.......우억...ㅜ.ㅜ

 제발제바아아아아아아알 눈을 뜨고 볼수가 없었져...흑

 조금 하다가 멈추더니

" 자구 보여주께 케케케"

흐흑....제 남친 심하져...

 그러면서 한다는 소리..

 "웅..이 식당에서 설겆이 깨끗이 하려나아? 대강할텐데에 옹 걱정이다 걱정이다아"

 케에에에에에에엑 ㅡ.,ㅡ

 아무리 남친이라도 드러워...드러워...

 왜 나한테만....ㅠ.ㅠ 도대체도대체 이젠 너무 심각해진 상태 흑  어케 고쳐주지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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