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쇠파이프와 보도블럭 죽창이 난무하는 과격시위현장이 끝나고
그 집회의 책임자에게 물어보면 주변에 있는 공사현장에서 가져왔다하는데
대한민국 정말 좋군요 ....요즘은 공사현장에 죽창은 기본이고
쇠파이프 손잡이에 청색테이프 감아놓은것 무더기로 가져다놓는 공사현장이 어디 있답니까 ??????
두번째 화염병이 날아다니고 쇠파이프 죽창이 난무하는 전쟁을 방불케하는 시위 끝나고
주최측에 물어보면 이런말들을 하죠 .......
이수만명 모인사람을 일일이 통제할수 없는것 아니냐 ..
말도안되는 논리이지요
수백개의 파이프와 죽창 요즘화두가 되는 화염병
이게 한두푼 돈으로 준비할수있는 것이었던가요
행사를 주관하고 진행하는 사람들이 지원하지 않는다면 어림없지요
언젠가 TV에 촬영된부분도 있더군요 봉고차로 죽창나르는장면이
그 운반하는 사람중에는 행사주관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 어찌 아냐고요 사수대라는 너무나도 유명한 조끼를 착용한 사람들 때문이지요
자그럼 여기서 한번 따져봅시다
우리가 다른사람과 이야기하다가 감정이 격해져서옆에있던 몽둥이로 한대 때렸는데
그사람이 머리가 깨졌습니다
그건 우발적인 범행이라 정상참작의 여지가 있어 처벌도 가벼운 편이지요
또 서로간에 합의만 잘 이끌어낸다면 처벌을 면할수도 있습니다 .........
그러나 미리 준비해간 몽둥이로 그사람을 때렸다면 이건 살인미수까지도 법적용이 될수도 있습니다
바로 계획범죄이기 때문입니다 작금의 시위는 스스로는 준비하지 않았다고 하지만 ....
그렇게 말하는 당사자도 웃을겁니다
이젠 좀 바꿉시다 차가 많아서 교통지옥이지만 집단의 이기주의로 인해 더 지옥이 되버리는 서울의 교통상황입니다
공익을 위한다는 시위하시는분들 주변상인들은 생각해보셨는지요
곽막힌 도로위 버스안에서 발 동동구르고있을 사람들 생각해보셨는지요
그중에는 촌각을 다투는사람들도 있을겁니다
우리 아름다운거리공연의 메카 대학로 이제 학생들에게 돌려주고 우리 광화문 많은 행사와 볼거리로
서울시민들에게 돌려주셔야 하지 안겠습니까
한국에서는 쇠파이프와 화염병 던지면서 미국가셔서는 줄 잘맞춰서 유치원생들처럼 착하게 시위하시는건 뭡니까
한국정부와 경찰은 우습고 미국정부와 경찰은 무서웠나요
일관되게 하실거면 미국가셔서도 한국처럼 대찬모습 보여주세요
총맞을지도 또는 미국감옥에서 테러용의자로 얼마를 있을지 모르지만 이왕 하실거면
한결같은 모습 보여주시면 좋지 않을까요 .....
단 미국에서 체포되셔도 한국정부에는 손 벌리지 마십시요
님들이 그렇게 타도하고 박살내려는 한국정부 힘이 있겠습니까
님들이 워낙 순하게 힘없이 만들어놨는데 ...
그럼 이만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