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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관계할때 하실때... 문 좀 닫고 하세효..-_-+ 애들이 보잖아여;;

야쿠자땅콩 |2003.10.30 00:17
조회 12,402 |추천 0

전 24살 대딩입니다..

저에 관한 얘기는 아니구여.. 제가 이나이에 보든가..말든가 상관은 없지만..-_-;

그게 중딩이면 문제가 심각하죠...-_-?

제가 아는 동생이 그랬습니다..

걔는 88년생 중3이죠...

어느날 저에게 멜 한통이 왔습니다.

내용인즉..

약간 놀랬죠...-_-;;;

밑에 원본입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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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ㅠㅠ

어저l 잠자다가 문득 눈ㅇl 떠져서 일ㅇ ㅓ났는더l

사l벽 2ㅅl야,

그러ㄴl깐 오늘,

근더l 안방어l서 이상한 소ㄹl가 들ㄹl는거야 -_-

그라l서 살짝 나가서 문 열린틈으로 보ㄴl깐...

침다l밑어l는 엄ㅁ ㅏ 브래ㅈl어가 막 있고,

아ㅃ ㅏ가 엄마가슴을 막 빠는ㄱ ㅓ야,

좀 충격... ㅋㅋ

그라l도 숨ㅇ ㅓ서 다 봤ㅇ ㅓ,

어저l 언니 없었거든,

막 ㅇl상한 소ㄹl 다 나l고,

살 부딪ㅎl는 소ㄹl랑,

엄ㅁ ㅏ의 소ㄹl... ㅠㅠ

막 자서l 다 나오고,

깜짝 놀랬ㅇ ㅓ ㅠㅠ

정말 열심ㅎㅣ... 하더라고... ㅋㅋ

우ㄹl엄ㅁ ㅏ가 좀 어려 -_-

ㅈl금 36살,

중1따l보면은 막 아ㅃ ㅏ가 나보고 맨날 빨ㄹl 자라고 했ㅇ ㅓ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 ㅏ지만 좀 충격적ㅇ l었ㅇ ㅓ ㅠㅠ

 

-- 이하 생략 -----------------------------------------------------------

;;;;;;;;;;;;;;;;;;;;;;;

 

저도 국민학교 3학년때 이런적이 있었죠...

그때 저희집은 가난해서 방이2개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방하나에 엄마 아빠 나.. 나머지방하나는 누나 형.이케 잤죠..

그때도 한참 자다가 옆에 있어야할 엄마가 없는거 같은 왠지 허전함에 눈이 떳죠..

엄마...

저쪽에 아빠랑 같이 있더군여...

마치 신음소리,숨소리가 나갈까봐.. 입으로 손막고 계시고..열심히 하고 계시더군여..-_-;

그때 당시에는 엄청난 충격이었습니다..

헉;;;

당연히 성에 대해 무지했고.. 섹스는 막연히..나쁜사람들이 하는거다라는 사고방식만 있었는데..

우리 부모님이 저런 더러운짓(?)을 하다니....^^;

암튼 그때가 이제 막 10살때쯤이었으니깐..

지금 기억으로는 한 일주일동안 엄마를 무지하게 쌀쌀맞게 대한거 같아요..(아빠보다 엄마가 배신감이 더 컷죠.ㅋ)

꼭 사기당한 기분이랄까? ㅋㅋ;

차마 말은 못 꺼내고... 꼭 엄마 몸이 아주 더러워지거 같고... 음..쿠쿠쿡;;;

아빠요? ㅡㅡ+ 한동안 근처에도 안갔습니다.

그후로 안방에서 안잔다고떼를 썻죠..(아빤내심 좋아하는거 같더군여..^^;)

 

 

걔한테 음.. 부모님의 성에 대한 아름다움(?) 이란 주제로 멜을 보냈는데..

죽는줄 알았습니다..ㅡㅡ; 내가 구성애 아줌마도 아니고...ㅠㅠ

암튼 겨우 겨우 이해를 시켰지만...

그리고 부부관계는 꼭 있어야하고..필요하지만..

자녀들이 안보도록 신경써서 하세효;;;

못봤고 모르는게 아니라..

저같이 모르는척 할수도 있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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