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사람이 대기업 생산직이고 정식인데 한달에 최소한 120-140정도 받습니다.
상여금은 2달에 한번씩 받는게 맞구요.
회사마다 틀리겠지만 성과급도 있지 않겠어요?(몇백만원씩 한꺼번에 들어옴)
대기업이면 최소한 한달에 100만원이상 받구요.
그리고 10년차라면.. 거의 150-170정도 받는 걸로 압니다.
조그마한 중소기업이라면 몰라도...
그리고 알아보시는 방법은 얼마든지 널렸다고 생각합니다.
요새는 남편의 주민등록번호만 알면 신용조회기관에 약간의 수수료만 내면
그사람의 신용정보를 다 캐내어 줍니다.
그리고 혹시 친구분중에서 카드사에서 일하는 친구 없나요?
그런 친구 있음 다 캐내어 주는데...
생활을 둘러보니 저금은 버는 돈에서 비해서 아주 퍼펙트하게 하시는 것 같습니다.
생활의 군더더기는 없는 듯 해요. 솔직히 남편 월급 저는 의심이 갑니다.
제 말씀 듣고 흥분부터 하지 말구, 월급 명세서를 요구하던지 차근차근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요새같이 개인 사생활이 보장받지 못하는 세상에 아마 님이 알고자
하면.. 얼마든지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