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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세기쯤의 집이 벌써...

ahzkchzh |2006.03.02 15:38
조회 178 |추천 0
스타트랙에 미쳐있는 이남자의 이름은 토니 앨런 너무나
스타트랙 우주선이 갖고 싶었던 것일까??

막대한 예산을 들여 자신의 집 내부를 스타트랙에 나오는 우주선
인테리어로 바꿀정도로 대단한 열성(미친)을 보였다.

앨린의 ‘우주선 주택’은 조종실은 물론 출입문, 특수 조명장치, 우
주비행사 침실 등 모든 인테리어가 스타트랙의 우주선을 쏙 빼닮
았다. 그는 이 같은 작업을 통해 습득한 ‘우주선 인테리어’ 기술을 이용,
관련 사업체를 차렸는데 벌이가 신통치 않아 최근 파산 선고를 받
고... 부인으로부터 이혼까지 당했는데, 앨린의 부채는 160,000(약2억
7,000만원)파운드를 훌쩍 뛰어넘은 상태.. 파산에서 벗어나기 위해 애지중지 가꾼 ‘우주선 주택’을 매물로 내
놓았는데 800,000파운드(약 13억원)라는 거액의 가격 때문에 구입
자가 선뜻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언론은 덧붙였다.
도대체 왜 무슨 생각으로 재정적 위기에 몰릴것을 예감
하면서도 인테리어를 했을까... 정말 우주선 주택이 인기를 끌것이라고 여겼던 것은 아닐까 파산과 이혼으로 위기에 몰린 앨런씨.. 결국 열심히 만들어 남에
게 팔아야 할 상황까지 온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그 이후의 스토리야 어찌되었던 정말 멋진 인테리어다.
추신! 다 보셨으면 다시 한번 마우스를 위로올려 저 사내의 늠름
한 모습을 보라!! 처음에 무심코 본것과는 달리 영낙없는 정신병
자로 보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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