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는데 뭐가 그렇게 안되는게 많은지요...
다 축복받는 결혼을 하기위해서 어쩔수 없다고 하지만...
넘 힘드네요....
각 지방마다 풍습이 다르다고 하지만...
어떻게 해야될지....
혹시 님들은 이런얘기들 들어보신적 있습니까....
한해에 기념일 세가지를 치루면 안된다.
(같은해 자매 결혼 , 칠순잔치)
결혼날짜 잡히면 언니 결혼식에 참석 하지 못한다.
결혼안한 언니가 동생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한다.
음력2월달에는 결혼을 하는게 아니다.
제사가 있는달에는 결혼하면 안된다...
이 얘기가 다 정말일까여...
그렇다면 전 내후년에 하는 수밖에 없는건가여...
지금까지 기다려온 남자친구에게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안그래도 남자친구가 나이가 많아서 결혼을 서두르는데...
사귄지 1년4개월짼데 너무 서두르는건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