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이 흰옷만 있다고 착각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그것이 아닙니다.
한복은 한종류가 아니라 여러가지가 있어요.
오늘 제가 소개해 보이겠습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이 임부복같다고 하시는데, 처음보는 사람에게는 그렇게 느껴질수도 있지만,
보면볼수록 아름다운 옷이라고 생각합니다.(개인에 따라 생각이 다른 사람도 있겠지만)
임부복처럼 보이는 대신에 아주 편하답니다. ^-^
이런 느낌의 한복은 중년이상의 나이드신 분이 입는 스타일입니다.
할머니들께서 많이 입으시는 느낌.
색이 아주 은은하고 그렇게 화려하지는 않죠?
그런데 사진으로 보면.. 한겨울은 아닌것 같습니다.
왜 머리에다가 저런것을 쓰고 있냐면은 밖의 사람들에게 얼굴을 알리지 않기 위해서 인것
같습니다. 주로 결혼안한 처녀나 양반댁 따님들이 했었죠.(돈이 없으면 저런거 못하죠;)
뭐 신분에 따라 더 초라하고 화려하고의 차이가 있었겠지만 대충 이런 느낌입니다.
중전이나 후궁등 궁에 사는 사람들은 당의를 입었죠.
혹은 그런 사람은 아니더라도 궁에 들어갈때는 당의를 입었던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