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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는 게 소원이라 기도드려 온 사람입니다...

가랑 |2003.10.31 14:58
조회 157 |추천 1

 

 

 

 

님의 고통을 손톱만큼도 알지 못하지만 몇자 적어 볼렵니다....

 

 

 

 

 

 

그런데

 

님 죽고 싶은거 아닌거 같은데요?

 

진짜 소원이었으면 벌써 죽었어야죠...

 

1분1초라도 적게 살려고 벌써 죽었어야죠.....

 

왜 살아 계시죠?  진정으로 죽음을 원하셨다면 죽는거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제가 진정으로 죽기를 원했다면  기도할 시간에 벌써 지하철로 달려 갔을텐데......

 

당장 지하철에 뛰어내리면 쉽죠? 그렇지 않나요?

 

아~ 장기 기증 때문에 그러시나요? 그럼 자살사이트에서는 독약도 파는데

 

그거라도 구입해 보시던지요...목메다는 방법도 있는데.....혀 깨무는 방법

 

뛰어 내려도 되고요 수면제도 괜찮고.... 진짜 죽는 방법 다양하게 있는데......

 

(참~부시랑 같이 죽으면 세계 평화에도 기여 할수 있습니다 죽기전에 생각해 보세요 장난 아니에요)

 

근데 기도해서는 죽지 않습니다....기도 말고 다른 방법 찾아 보세요.....

 

 

혹시 죽고 싶다고 자신의 마음을 착각하고 계시는거 아니에요?

 

 

그리고 삶이 진짜 고통스러우세요? 진짜 고통스러우면 여기에 글 올릴수도 없을 텐데.....

 

 

 

 

근데....

 

죽은뒤에는 상황이 좋아 질까요?

 

죽은 뒤에는 더 상황이 좋아질거라는 것을 어떻게 장담할수 있죠....

 

또 다른 지옥의 연속일지도 모르는데........

 

 

 

후~

 

 

 

현재 삶의 고통때문에 생명을 버렸다면

 

죽어서 더 고통스러울때는  뭘  버리실껀가요?

 

 

 

그리고 죽는건 용기가 아니랍니다.....사람들은 그게 용기는 있다고 착각하죠...

 

진짜 용기는 죽을 만큼 힘든 세상을 살아가는게 그것이 진정한 용기죠...

 

그리고 그거 아세요?

 

인간이란 마음만 먹는다면 아우슈비츠에서도 행복을 느낄수 있다는 것을.....

 

그리고 마음의 고통은 외부에서 오는게 아니라 사실은 자기 자신으로 부터 온다는 것을...

 

이 세상 어떤 누구도 내가 허락하지 않는 이상 내 마음에 고통을 줄수는 없다는 것을...

 

타인에게서 고통이 온다고 생각하는건 사실 핑계라는 것을.......

 

마음의 고통은 타인이나 환경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 원인이라는 것을..........

 

아 참~

 

일단 죽기 전에 몇가지만 해보고 죽으세요...시간은 많으니....

 

kbs인간극장 중 지선아 사랑해 프로그램 보기...

 

그러니까 당신도 살아 <--일본 작가가 쓴책 보기

 

이 세상에 단 한명이라도 행복하게 해주기.....

 

그리고 자신이 살아가야할 이유 100가지 를 유서로 쓰기....

 

저거 다 해보고 자살하세요.....자살 어렵지 않잖아요?그렇죠?

 

기도로는 안죽어요 알죠?

 

 

 

 

 


자살하려는 이들에게.......영화 체리향기 중에서....랍니다!!


"난 이 사막에서 35년간을 갇혀 살았어요.
이젠 나이가 많이 들어서 모든 것이 익숙하지만...
내가 결혼한 직후였지요. 온갖 어려움이 산적해 있었죠.
난 너무 지쳐 끝을 보기로 마음 먹었어요.
어느날 아침, 새벽동이 트기 전에 차에 밧줄을 실었어요.
난 자살하기로 굳게 마음먹었죠.
그렇게 마이네를 향해 출발했어요. 그 때가 1960년이었죠.
난 뽕나무 농장에 도착했어요. 그곳에 도착했을때 까지도 해가 뜨지 않았죠.
난 나무에 밧줄을 던졌지만 걸리지가 않았어요.
계속해서 던졌지만 소용이 없었어요.
그래서 난 나무위로 올라가 밧줄을 단단히 동여맸어요.
그 때 내 손에 뭔가 부드러운게 만져졌어요.
체리였죠.
탐스럽게 익은 체리였어요.
전 그 걸 하나 먹었죠. 과즙이 가득한 체리였어요.그리곤 두 개, 세 개를 먹었어요.
그 때 산등성이에 태양이 떠올랐어요.
정말 장엄한 광경이였죠.
그리고 갑자기 학교에 가는 아이들의 소리가 들렸어요.
그애들은 가다말고 서서 나를 쳐다보더니 나무를 흔들어 달라고 했어요.
그대로 해주었고 체리가 떨어지자 애들이 주워먹었죠.
전 행복감을 느꼈어요.
그리곤 체리를 주워 집으로 향했어요. 아내는 그때까지도 자고 있더군요.
잠에서 깨어나 그녀도 체리를 먹었어요.
아주 맛있게 먹더군요.
난 자살을 하러 떠났지만 체리를 갖고 집으로 돌아왔어요.
체리 덕분에 생명을 구한거죠. 체리가 내 생명을 구했어요.
.
.
.
.
.
그 체리를 보고 내가...변한거죠.
실은 내 마음이 변한거에요.
기분이 좋아진거죠.
세상 사람 누구나 고민거리는 있어요. 세상이 그런거에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요.
문제없는 가정은 하나도 없어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나 할까요...
터키 사람 하나가 의사를 만나러 갔어요. 그리곤 말하길,
"손가락으로 내 몸을 만지면 몹시아파요.
머리를 만져도 아프고, 다리를 만져도 아프고, 배를 만져도, 손을 만져도 아파요."
의사는 자세히 진찰을 한 후 이렇게 말했어요.
"몸은 괜찮은데...손가락이 부러졌군요..."

 

 

이봐요, 자넨 마음이 병들었어요.
생각을 바꿔봐요.
난 자살을 하려고 집을 나왔지만 체리를 보고 마음이 바뀌었어요.
평범하고 보잘것 없는 체리 한 개가...

세상은 생각하고 많이 다르다오...
생각을 바꾸면 세상은 다르게 보이죠. 낙관적으로 생각해요.
긍정적으로 바라봐요.
당신은 지금 한 창때요...사소한 문제때문에 자살을 하려는 거에요.
단 하나의 문제 때문에.
인생은 앞으로 달리는 기차와 같은 거라오...
그러다 종착역에 도착하지. 종착역엔 죽음이 기다리고 있어요.
...죽음이 해결책일 수도 있죠.
하지만 젊을땐 그렇지 않아.
어떤 것이 좋은 것이라 알았는데 틀렸을 수도 있죠.
중요한건 열심히 생각하는거요.
지금은 옳다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다는걸 나중에 깨닫게 되는 수가 있죠.

 

모든 희망을 잃었나요?
아침에 일어나 하늘을 보지 않나요?
새벽에 태양이 떠오르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나요? 석양에 붉게 노을지는 하늘...
그런것이 더이상 보고싶지 않은가요?
달을 본 적이 있나요?
별을 보고 싶지 않아요?
보름달이 뜨는 달밤...그것이 다시 보고 싶지 않나요?
눈을 감고 싶은가요...?
제발.....생각을 바꿔요.
살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당신은 서둘러 죽고 싶어 안달이라니.
솟아오르는 샘물을 더이상 마시고 싶지 않나요?
따뜻한 햇볕아래서 차가운 시냇물에 발을 담그고 싶지 않나요?
4계절을 생각해 봐요.
계절마다 색색가지 과일이있죠.
여름 과일이 있고 가을 과일이 있어요.
겨울엔 또다른 과일이 나오고 봄도 마찬가지에요.
아무리 훌륭한 엄마도 그렇게 갖가지 과일을 준비하지 못해요.
하지만 자연은 우리에게 온 갖 과일을 주었어요.
그걸 거부할수 있나요?
전부 포기하고 싶은가요?
체리맛을 포기하고 싶어요?

 

그러지 말아요.
이렇게 부탁합니다."

 

 

 

 

 


세계의 인구를 100명 밖에 안사는 마을로 축소시키면...

혹시 “세계의 인구를 100명밖에 안 사는 마을로 축소시키면..”으로 시작되는 e메일을 받아본 적이 있는가?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은 언젠가 우리도 받아보았을지도 모르는 ‘만약 세계가..’라는 e메일 한 통을 예쁘장한 책으로 꾸민 것이다. e메일의 발원지는 환경학자인 도넬라 메도스 박사인 것으로 밝혀졌는데, 세계의 한계를 극복하는 인재 탄생을 꿈꾸며 신문 칼럼에 연재했던 그녀의 에세이 한 편인 ‘세계가 만일 1,000명의 마을이라면’ 이 시작이라고 한다.

무엇보다 이 책이 시선을 머물게 하는 것은 현실과 동떨어지지 않은 흥미로운 상상력 때문이다. 다시 말해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이라는 이 도발적인 화두 때문이다. 책 속에서 나열하는 숫자 항목을 따라가다 보면 나는 참 행복한 사람이라는 것을 은연 중에 깨닫게 된다. 나보다 돈도 없고 배운 것도 없어서 지구 저편에서 굶어 죽어가고 있는 이들,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폭격의 두려움에 떨고 있는 이들에 비해 나는 절대적인 행복을 누리고 사는 사람이다. 그런데도 현실의 나를 감히 불평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우리를 겸손하고 편안하게 만드는 마법이 있다.

만약 현재의 인구 통계비율을 그대로 반영해

지구를 100명밖에 살지 않는 마을로 축소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57명은 아시아인
21명은 유럽인
14명은 서반구(미주)인
8명은 아프리카인
52명은 남자
48명은 여자
70명은 유색인종
30명은 백인
70명은 비기독교인
30명은 기독교인
89명은 이성애자
11명은 동성애자
6명은 전세계 부의 59%를 차지하고 있고,
그 6명은 모두 미국인
80명은 적정 수준 이하의 주거 환경에 살고 있고
70명은 문맹
50명은 영양 부족
1명은 빈사 상태
1명은 지금 태어나려 하고 있고
1명(겨우 단 한 명)은 대학 교육을 받았고
1명은 컴퓨터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좋은 집에 살고, 먹을 게 충분하고,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아주 선택받은 사람입니다.
거기다 컴퓨터를 가지고 있다면
굉장한 엘리트입니다.
만약 전쟁의 위험, 감옥에서의 고독, 고문으로 인한 고뇌,
기아의 괴로움을 겪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세계 인류의 상류 500만 명 중 한 사람인 셈입니다.
만약 고통, 체포, 고문, 나아가서 죽음에 대한 공포 없이
매주 교회를 다닐 수 있는 사람이라면,
이 지구상의 30억 인구가 누리지 못하는 것을 누리고 사는 행운아입니다.
냉장고에 먹을 것이 있고, 몸엔 옷을 걸쳤고,
머리 위로는 지붕이 있어 잠잘 곳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세상 75%의 사람보다 풍요로운 생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만약 부모님 두 분이 모두 살아계시고,
이혼을 하지 않은 상태라면 미국에서마저도 아주 드문 경우일 것입니다.
만약 고개를 들고 얼굴에 웃음을 띄고 기뻐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축복받았습니다.

긴말이 필요 없지요.
작은 것에서 부터 감사함을 .......

 

 

저는 저위에는 보면 저는 인류의 상류층인데 님은 어디에 속하시는지 답글 부탁..반드시 해주세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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