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에서부터 50m 정도 떨어져 있고 7m 아래의 바닷속을 들어가게 돼있다.
62개의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바다의 푸른 빛과 신비롭고 웅장한 산호정원,
그 속을 헤엄치는 다채로운 물고기들을 감상하며 밥을 먹을 수 있다.
지난 1999년에 문을 열었다.
식탁과 의자, 램프는 바다구경을 위해 옮기기 쉽도록 만들었다고 한다.
'아쿠아 크리에이션즈(Aqua Creations)'라는 유명한 인테리어회사를 이끌고 있는데
여기에서는 주로 바다를 테마로 한 몽환적인 디자인의 가구와 조명을 만들어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