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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의 사랑을 믿어보게 했던 당신..

안델라미녀 |2006.05.16 22:00
조회 17 |추천 0
유난히 가정이라는 울타리에 사랑이 믿어지게 되는
당신의 모습이 아직도 설레이면서 그리워집니다.
당신은 늘 푸르른 마음으로 짙은 색깔로 다가왔습니다.
당신은 아직도 내마음에 아주 진한 향기로 남아 있습니다.
늦은 밤 이시간 까지도..
우리 언제나 행복하게 이런기분 유지하며 오래오래 살아요.
그런 당신을 정말 사랑하며 살고 싶습니다.
사진은 등반에 올랐던 마이 달링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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