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U2 스토리 - 2탄] 3,6,9를 새롭게 즐기는 법

prinimjo |2006.08.24 04:30
조회 40 |추천 0
폭발적인 반응(?????.. 사실은.. 주변의 약간의 호응?)에 힘입어, 2탄을 작성하는 타후랍니다.ㅎㅎ

[사건번호 2] 고요속의 외침

L대리의 양다리 사건 이후, 우리는 성능 시험에 조금씩 조심스러워지기 시작했다.
새로운 걸 만들어 내는 고통이라는 것이 점차 우리의 목을 조여오고, 우리는 점점 까칠해지고 있었다.
사무실은 점점 말을 잃어 갔고.. 결국 사무실 안은 자판 소리와 한숨소리만 가득해졌다.



그러던 어느날..
고요한 사무실의 침묵을 깨는 소리가 있었다.
"일"
뒤이어 들려려오는 소리. "이"
그리고 메신저 채팅창에 "짝"을 치고 있는 나를 발견하였다.

까칠했던 사무실에 웃음이 생겼다.
급 까칠할때 이용해 보자.. U2 메신저 TTS ~~!!!

p.s. TTS로 3.6.9 하다가 사무실이 아닌 다른 데서 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에 예전에 봤던 영화에서 나온
묵언수행하는 스님이 생각나더라구요.. 그래서 함 그려 봅니다. ^^




출처 - 파란 U2 메신저 공식 블로그

http://blog.paran.com/u2messenger/11035516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