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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들 누군지 아셔요??~A씨??,B양??

궁금혀!! |2003.11.02 23:57
조회 4,395 |추천 0

스튜디오 의자서 ‘엽기 섹스’ 주인공 누구?   <SCRIPT language=javascript> var CurrentFontSize = 10 var CurrentLineHeight = 16 //글자크기 조정 function SetFontSize(SizeFlag) { obj = document.getElementById("ContentSummary") if (SizeFlag == 'B') { CurrentFontSize = CurrentFontSize + 1 CurrentLineHeight = parseInt(CurrentFontSize*1.6) obj.style.fontSize = CurrentFontSize + "pt" obj.style.lineHeight = CurrentLineHeight + "pt" } else { if (CurrentFontSize>0) { CurrentFontSize = CurrentFontSize - 1 CurrentLineHeight = parseInt(CurrentFontSize*1.6) } obj.style.fontSize = CurrentFontSize + "pt" obj.style.lineHeight = CurrentLineHeight + "pt" } } function SetSummarySize() { if (strlength == 'strshort') { // document.getElementById("ContentSummary").innerText = ContentSummary; document.getElementById("img_more").Style.display = 'none'; } } 엽기적인 애정행각 펼친 작곡가 A씨, 가수 B양을 찾아라?

얼마 전 한 스포츠 지를 통해 작곡가 A씨와 가수 B양의 엽기적인 애정행각이 보도되자 네티즌들 사이에서‘이들이 누구냐’를 두고 설전이 뜨겁다.

사건의 내용인 즉, 마약을 복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A씨의 행방을 추적하기 위해 청담동 일대를 잠복하던 경찰이 A씨가 스튜디오에 있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현장을 습격하자, 그곳에는 A씨와 가수 B양이 의자 위에서 전라로 엉켜 정사를 벌이고 있었다는 것.

이러한 내용의 보도를 접한 네티즌들은 작곡가 A씨와 가수 B양이 누구냐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며 각종 연예 게시판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평소 작곡가와 가수의 관계로 친분을 자랑했던 인물들을 거론하는가 하면, 함께 음반작업을 했던 이들의 실명까지 거론하며 의혹을 증폭시키고 있는 것.

현재 네티즌들은 이들이 작곡가와 가수 관계라는 점, 둘의 애정행각이 발견된 장소가 청담동 스튜디오라는 점 등을 기준으로 당사자가 누구인지의 가능성을 좁혀가고 있다.

특히 보도에 의하면 이 두 사람은 평소 음반 제작을 핑계로 해외 여행길에 함께 오르거나, 미국 현지 촬영을 가졌을 때도 거리낌없이 한방을 쓰는 등 여러 차례 구설수에 올랐던 전례가 있었다고 밝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당사자로 추측되는 몇몇 작곡가와 가수들의 실명까지 거론되고 있다.

한편 엽기적인 애정행각의 주인공으로 추측되는 인물들의 사진과 신상이 인터넷을 통해 급속히 확산되고 있어 문제의 장본인들이 이 둘이라고 기정사실화 되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구설에 오른 두 사람의 정체를 바로 알아차릴 수 있게 언론에서 힌트를 주었기 때문. 이니셜을 사용했지만, 그들을 추측 가능하게 만드는 여러 가지 힌트를 함께 보도해 의혹의 폭을 줄여주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연예계는 물론 본인들도 쉬쉬하고 있는 상황이라 거론되는 실명들은 추측에 불과할 뿐.

그러나 엽기적인 정사 행각을 벌인 두 사람에 대한 네티즌들의 궁금증은 쉬 수그러들지 않을 태세여서 의혹은 한동안 계속될 전망이다.


(스포츠연예신문)    2003년 10월 30일(목) 오후 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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