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왓어요^^*
전에 내 사랑 잉어빵 글 올렷는대 중간 보고하러 잠시 들렀습니당^^*
음..요즘 장사 잘하구잇구요^^
그런대두 재미두 잇습니다..
주말저녁까지 일하구 밤에 딸아이 보러 갔다가 어제 밤 에 올라왓구요..
디땅 만이 컷드라구요^^
딸아이랑 여기저기 구경 다니구 쇼핑하고 밥먹고....저녁에 들여 보냈지요...
기운내서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또 다짐 했습니다
ㅡㅡ;;
아침에 사업장((포장마차)) 로 나가서 장사준비하고...잉어빵 구울라는대
반죽에서 나는 쉰내 ㅡㅡ;;
팥도 보자...역시 쉰내..
아이스 박스 문이 덜 닫혔었나봐욤 ㅡㅡ;;
기운 빠져서 맥없이 잇는대 난대없이 들이닥친 단속반 ㅡㅡ;;
제가 장사하는곳은 개인소유 주차장이거든요
건물주가 허락해서 건물주는 주차를 다른대다가 하고 제가 건물주 주차장에서 장살하고있거든요..
나이두 어리두 제 인상이 좋은편이라 건물주가 좋게 봣드라구요
어린 사람이 살려고 노력한다구 열심히 하라고 격려해주구 소문두 많이 내주시구 정말 고마운 분이시지요..
근대요.. 개인소유땅도 노점은 단속대상이 되는건가요?
제 주위에서 힘을 실어줄 사람이 없으니 혼자 어트게든 해봐야 하는대 깝깝하내욤 ㅡㅡ;;
글구 어느분이 리필 달아주셧던대 요긴 홍천 임니다~
ㅎㅎㅎ
오뚝이 신사장은 노점 정보보러 바다로 떠남니당^^
햇살 만큼이나 좋은 날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