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용인은 아버님산소가 있어 가족들과 나들이 겸해서 자주 갑니다.
자주 다니다보니 점차 주변에 볼거리를 찾게 되고 그러다 우연히 발견한 와우정사..
저는 불교신자는 아니지만 사찰을 참 좋아합니다.
대부분 자연과 어우러져 있어 공기좋고, 힘든 도시생활에 여유를 만들어 주는 분위기가 좋습니다.
이날도 가족 모두와 함께 했구요.
아이들은 일반사찰에서는 보지 못한 모습을 보며 신기해 했습니다.
마치 풍경좋은 공원에 놀러온거 같았습니다.
이런곳을 10여년 동안 모르고 지나다녔다니..
앞으로는 자주 가게 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