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제가 젤루 좋아하는 '배터지기 직전까지 먹기~~~! 맛난걸 먹다보면 어느새 단순한 머리는 �n땜에 짬뽕이 났었는지까지 잊고 만다는 ㅋ
그 다음은 친구들과 수다떨~! 수다의 주제는 당근 나를 짬뽕나게한 사람에 대한 뒷담이 정신건강에 젤루 좋답니다.
지름신을 모시는 쇼핑은 뒷감당이 안되므로 일단 아이쇼핑으로 대신하구요 혼자 떠들고 노래하는것도 좋은 방법이긴 합니다만 사람 없는데 가서 해야는건 아시죠? 시내 한복판에서 했다간 나도 모르게 찍혀서 인터넷에서 엽기동영상으로 돌지도 모르거든요 ^^ 여튼 오늘만큼은 짬뽕없는 하루 되시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