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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들 어떻게 받아들일지..

뷰뷰뷰.. |2003.11.05 18:28
조회 459 |추천 0

정말 후회할짓을했지요.

먼저 2년동안 돌리고막고 ..쓴 카드채무로 이번에 집에서 약 사천정도를 갚아주었지만

더이상 ..없어서...부모님도 이젠 우리도 능력이없으니 니가알아서해라..우시면서....

저도 가슴이 터지도록.....나의 행실이 원망스럽고 ........하였습니다.

훗..그렇타고..제가 백화점명품이네...비싼거사고 그렇게  제 분수에 안맞게 살진않았다고생각합니다.

혼자 타지생활하면서 땡전없이..살다가...이리저리 ..급하게 카드깡에..현금서비스돌리고 비싼

사채에...참 카드사 좋은일만 열씸히 했죠...

그러다 오빠에게 ..어제 털어놓았습니다.

나 좀 천만원만 도와달라고..........두달전에도 이미 500만원을  빌려주었지요..

저 당연히 ..염치도없죠..........

그러나 오빠의 말 ...듣지않을거로 할께...하면서 여전히 그랬던처럼..아무연락이없습니다.

제가 오죽 힘들고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을심정으로 말했습니다...

섭섭한마음 가눌길이없지만...오빠의 마음도 이해가 됩나다.

정말 ...밤에 알바라도 다니면서 노력할 자신있는데....

전 저는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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