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이 두 개, 발가락이 두 개 밖에 없는 사실에 놀라게 된다고..
하지만 전혀 개의치 않는 그녀.. 십대 시절에는 사람들의 남다른 시선들 때문에
고민이 많았었지만 예술을 전공하면서 자신을 새로 발견하며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 들일 수 있었다고 하네요..
지금은 모델로 활동하며 런웨이 위를 멋지게 누비는 모델이 된 그녀.. 옷에 대한 감각도
있어서 얼마전엔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좀 더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옷들을 디자인해 전시회
를 열기도 했었다고..
앞으로의 계획은 자신과 비슷한 증상을 가진 사람들을 도우며 살고 싶다고..
곧은 심지 만큼 마음 씀씀이도 훈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