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에게 전화와서 통화했는데..여전히 적반하장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도 안했으면서 자기가 미안하다고 생각하고 미안해 하고 있는데 왜 자꾸 그러냐는 짜증내는 말투 거다가 자기 업체 나가봐야되서 나랑 수다떨시간 없다는
이게 수다입니까?
거다가 자기가 바람핀것도 아닌데 뭘그거갖고 그러냐는둥...
내가 그년이랑 전화끊은후 노래방 같더군요.
노래방 꺼진 기억이 난다 했다 다시 또 안난다는둥...
글구 전화해서 네기분 알겠지만 자기도 나랑 통화하기 짜증난다는 식의말
거다가 네기분은 아랑곳없고 자기도 화난다는 말...
어이가 없어서리...
잘못했다고 생각한답니다.
그래서 내가 이런일 한번이라도 있었니?
그랬더니 마지못해 " 없어 "
그래서 또 이런일 생길것 같애?
그랬더니 왕짜증나는 듯이 "그래 없어 ..됐냐?"
더웃긴건 아침까지만 해도 누가 누군지도 모르겠다는 넘이 제가 유도심문하니까?
그여자도 노래방같냐? 같이같냐?
그러니까 걔는 남자친구가 와서 데리고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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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버러지 같은 놈..
순간 또 이성잃고 흥분했어요.
누군지 모른다면서 이제는 안다고?
그랬더니 횡설수설 하더니 암말도 안하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애기하고 끝었습니다.
정말 네잘못이 뭔지 잘 생각해보라고 알때까지는 전화하지말라고 했습니다.
뭔가 잘못된것같아요.
아마도 그는 그녀를 기억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어쩌면 그녀가 전화를 받았었다는 사실조차 이미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이라 놀랄이유가 없는 듯 하고 ...
이제 님 말대로 달력에 체크하죠..
정말 정이 확확 떨어집니다.
재수없써요.
생각할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