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가 우연히 봤는데 넘..웃기네요
왜냐구요!! 저랑 너무 비슷해서요
저도 지금 21주쯤 됐구여...우리.애기 배내이름을..똘똘이라고 부르고 있어요
히히...
글구..더 신기한건...저도 배가 너무 많이 나와서 걱정을 하고 있었거든요
남들이 다들...임신8개월은..된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배가 장난이 아니예여...
이러다가 9개월10개월 되면..도대체 배가 산만할것 같아.너무 걱정이예요
병원에 가서 물어보니깐..의사선생님이..장난이신지 잘 모르겠지만...반은...배에 가스래요
가스가 찻다나 뭐래나..할튼..걱정안해도 된대요..
아무쪼록.. 우리 운동 많이 하고 순산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