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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드러낸 한예슬, '요정 같아'

best7696 |2007.12.12 21:46
조회 66 |추천 0
▲ 12일 오후 2시 서울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열린 영화 '용의주도 미스 신'의 기자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한예슬이 환하게 웃으며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예슬이 연기하는 '신미수'는 촉망받는 광고대행사 AE에 화려한 미모와 완벽한 몸매를 가졌다.
세상에 부러울 것 하나 없는 그녀이지만 자신에게 어울릴만한 남자를 찾기 위해 용의주도한 방법으로 네명의 남자를 만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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