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와 모험'이라는 랜드로버의 가치를 가장 잘 실현하고 있는 모델이 랜드로버 디펜더죠.
최초의 양산형 모델인 시리즈1을 계승하는 기본라인이기도 합니다.
그 디펜더의 특별판이 바로 디펜더 SVX
하지만 디펜더는 우리나라에는 수입되지 않기에 디펜더 SVX를 보기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아쉽네요.
오픈탑과 스테이션웨건형 2가지로 선보입니다.
디펜더는 유니세프 등 각종 구호단체의 차량으로 쓰이고 있죠.
도어놉에는 60주년 기념로고가 새겨져 있습니다.
영국내에서는 엘리자베스 여왕의 손녀인 자라 필립스가
적십자사에서 발표했서 화제가 되기도 했었죠.
본고장인 영국에서도 300대만 판매됩니다.
인테리어는 레카로 시트에 알로이 기어놉, USB저장장치와 호환되는 오디오와
i-pod 접속은 물론 위성 네비게이션까지 갖추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