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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여...지금 힘든건 제가 무지했던 탓의 벌을 받는거라 할께여...

힘내세여 |2003.11.10 15:11
조회 204 |추천 0

글을 읽으면서  마음이 마니 아팠습니다.

저역시 5개월때 결혼을 해서 현재 이혼중이구여..

저희 아기는 태어난지 2달만에 저랑 헤어지게되었구여

저두 지나가는 아이만 보면 가슴이 참 마니 무너집니다.

그 심정 이해갑니다.

하지만 힘내세여....

전 나중에라도 아이가 엄마를 찾아왔는데 당당한 모습의 엄마를 보여주기위해서 현재 열심히 살고 있답니다. 아이를 위해서라도 열심히 사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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