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에서 연기자로 변신, '나쁜여자들', '천년지애'에서 좋은 연기를 펼친 성유리. 
털털한 성격의 박정아는 가수, CF모델, MC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귀여운 마스크로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샤크라의 려원. 
소유진은 '내 인생의 콩깍지', '라이벌' 등에서 톡톡튀는 매력을 발산했다. 
진지함과 터프함을 동시에 가진 미남배우 조인성. 
'옥탑방 고양이'에서 유쾌한 바람둥이 역할을 맡아 눈길을 끌었던 김래원. 
R&B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는 매력남 휘성은 '노래도 스타일도 짱!' 
'신도 울고갈 목소리' 박효신, 그의 노래에 뭇 여성들은 감동의 눈물을 흘린다고.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섹시함과 청순미를 동시에 발산하는 '엽기적인 그녀' 전지현. 
드라마와 CF를 종횡무진하며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살인미소' 김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