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겨울은 비바람에 참 길기도 하지요..이제 모든 영국에 사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여름철
(6,7,8월)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때쯤이면 본머스 비치는 넘쳐나는 사람들로 넘실댑니다.
인근 도시뿐만 아니라 전 유럽에서 피서겸 관광차 본머스 해안을 찾습니다.
오래간만에 인근 이웃들이 차한잔 하자고해서 근교로 바깥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초록색 잔디와 드넓은 들판, 맑은 공기 드높은 하늘을 쳐다보면서 모처럼 기분 전환을 할수 있
었습니다.
차한잔 했던 곳의 풍경을 사진 몇장에 담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