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보도에 따르면, UFO 연구가 들은 물론 일반 네티즌 사이에서도 계속해 논란을 낳고 있는 문제의 미확인 비행물체는 '전신주 UFO'로 불리고 있다.
비행접시형, 원통형 등 '일반적인' 미확인 비행물체와는 확연히 다른 모습의 이 UFO는 지난 해 5월 인터넷을 통해 그 모습이 소개되면서 정체에 대한 논란이 인 적이 있었다.
동체에 '외계 문자'로 보이는 문구까지 새겨진 이 비행물체는, 미국 정부가 극비리에 개발 중인 최첨단 감시 카메라 비행체라는 주장에서부터 진짜 외계인이 이용하는 비행체라는 주장까지 무성한 논란을 유발했었는데, 지금까지 논란 및 화제가 되고 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