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암스텐텐에 거주하고 있는 73세의 요셉 F를 체포했는데.. 그는 엘리자베스를 그 집 지하실에서 11살 때부터 무려 24년간 감금당한채 성적 학대를 했다는 것이다. 현재 7명의 아이를 낳았고 그 중 한명은 사망했다는 것..
엘리자베스 F 라는 현재 42살의 여성은 11살이 되던 어느날 지하실로 유인해서 약을 먹이고 수갑을 채워서 가두었다고 진술했다. 가족은 그녀가 실종이 되었을 때 자신을 찾지 말라는 편지를 보고 그녀가 제발로 가출한 것으로 알았다고..
무려 30년이 넘도록 요셉의 부인 로즈마리도 전혀 모르고 있었다고 한다.
어익후~ 이건 또 무슨 미친 짓이냐~
정말 부인이 몰랐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