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날씨가 좋네요 ^-^ 완연한 여름에 들어가는 듯 ^^
문의드릴 내용은 다름이 아니오라.....
국민학교..아니 초등학교 동창녀석이 저 혼자 사는걸 보다못하여 지 혼자 일을 벌여버렸네요;;
어제 문자가 오더군여... "금요일 소개팅이다 알아서 옷 좀 사입고 머리도 좀 만지고 해라 금욜보자"
쿨럭 -ㅂ-;;;
이러한 사연으로 때아닌 소개팅이 마련이 되어 나가게 되었습니다... ㅡ,.ㅡ;;;
제가 실은.... 여자를 많이 만나본 경험이 없어서..
여자들의 심리에 대해선 완전 꽝이라...
그런 만남의 자리에선 어떤 말을 해야 할지도...
생각만해도..떨리네요..후덜덜;;;;;;;;;;
소개팅이라는거.. 이번이 두번째인데...
처음은...그냥 술한잔하다보니..그저 그렇게... ㅡㅡ;;
p.s : 여자를 사귀어보지 않은건 아니지만...그때가 7년전이고...그 이후로는 아직 누군가를 만나보질 못해서리... ㅡㅡa;;;;
이젠 누군가를 만나보고 싶은데... 이젠 자신감이 잘 생기지 않는군여 쩝..
여러 선배님들의 내공이 실린 조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