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 여자 젊은 애가 참 이상도 하다
수시로 옆집 엿보고 일거수 일투족 몰래 처보면서 게시판에 올린다
채팅중독에빠진 젊은애가 집에있다 남채팅남 만나자 하면
걍 옷입고 막 뛰어나간다 .......... 엄마는 애가 탄다 ....나가 돈좀 버르라면 그리
말해도 엄마 말을 듣질 않는다 오빠는 뚱댕오빠 ..말해도 듣지않는다
107 여자 젊은 애가 참 이상도 하다
수시로 옆집 엿보고 일거수 일투족 몰래 처보면서 게시판에 올린다
채팅중독에빠진 젊은애가 집에있다 남채팅남 만나자 하면
걍 옷입고 막 뛰어나간다 .......... 엄마는 애가 탄다 ....나가 돈좀 버르라면 그리
말해도 엄마 말을 듣질 않는다 오빠는 뚱댕오빠 ..말해도 듣지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