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 연예인이 누군지 아세요? 넘 궁금해용~~ 리필달아주세요~

궁금해~ |2003.11.12 14:42
조회 6,401 |추천 0

문란한 스캔들 질타했더니… 가수 A는 얼마전 강남의 한 바에서 괴로워하며 과음을 하고 있었다.
 자신의 문란한 스캔들이 만천하에 드러났기 때문이었다. A는 소속사로부터 호되게 질책을 받은 데다, 남자친구인 가수 B가 스캔들을 의식한 나머지 당분간 만나지 말자는 통보를 해와 더욱 우울해 있었다.
 A는 친구처럼 지내는 가수 C를 불러다 놓고 무작정 술을 퍼부어 만취하더니, 밤 늦은 시간에 B를 불러내 목 놓아 울기 시작했다. A는 "다른 연예인들도 자유분방한 만남을 갖는데, 왜 나만 갖고 손가락질 하느냐. 나보다 더 심한 애들도 있지 않냐"며 억울함을 감추지 못했다.
 B는 힘들어 하는 A를 보며 자신이 너무 야박하게 굴었다는 생각에 몸둘 바를 몰랐고, 몸도 제대로 못 가누는 A를 차에 태우고 집 앞에 왔다. 이 때 A가 정신을 차리더니, 갑자기 밖으로 뛰어나갔다. B가 영문을 몰라 어리둥절하는 사이, A는 소주 한 병을 사들고 오더니 단숨에 마셔버렸다.
 더욱 가관인 상황은 곧바로 일어났다. 눈이 휘둥그레진 B에게 A는 "술을 마셨더니 너무 덥다"며 옷을 한꺼풀씩 벗기 시작했다. B는 어쩔 줄 몰라하다가 결국 즉석에서 A와 관계를 가졌다고 한다.
 B의 측근들을 통해 이 소식을 접한 가요 관계자들은 "A가 요즘 무척 괴로워하길래 정신 좀 차렸겠다 생각했는데, 아직 먼 이야기인 것 같다"며 혀를 찼다. < 영화기획자>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